20대, 30대 때 알면
인생이 바뀌는 문장
>>>도망친 곳에 낙원이 있다는 거임<<<
나같경 20대 때 귀에 박히도록
들었던 말이 있음
도망친 곳에는 낙원이 없고
어떤 일을 하든 완벽한 일은 존재하지 않으니까
그냥 지금 하는 일이나 열심히 하라는 말임
나도 그때는 그냥 그 말을 믿었고
그래서 하고 싶은게 생겨도
도전을 주저하는 경우가 많았음
근데 그러다가 깨달은게
우리는 도망을 낙원을 찾으려고
하는게 아니었더라고,,
설령 그 낙원이 내가 생각하는 거랑 다르더라도
그곳으로 가겠다고 스스로 다짐하고
나아가는 과정에서 얻는게 훨씬 많더라고,,
그리고 도망을 쳐봐야
내 행동반경을 넓혀서 내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알 수 있음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 말만 듣고
도전을 주저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도망은 그 과정 자체가 배움이 되거든,,
Çinli bir milyarder, Dubai ’de aldığı dairesine 300.000$ ödeyerek bu sanat eserini yaptırıyor.
Sanatçı sadece bu iş için geliyor ve 2 ay Dubai’de kalıyor.
인간찬가는 인간의 고통을 미화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 고행이 인간을 고귀하게 만드는 것도 아니고 고난이 반드시 사람을 성장시키는 것도 아니고 고통은 그저 사람을 파괴할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압도적인 폭력 앞에서 나는 이걸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
이게 문학의 역할인 것 같음
떡상하고 싶으면 제발 남말고 나 자신만 파셈.
내 성장, 내 목표, 당장 내가 원하는게
뭔지 챙기기에도 바빠 죽겠는데
왜 자꾸 쓸데없는 인간들 속마음
궁예질하면서 감정 낭비하냐고
진짜 나한테 불만있거나 할말 있는거면
본인들이 알아서 얘기하겠지.
솔직히 내 앞가림 하나 똑바로 하는것
만으로도 기 빨리고 체력 방전인데
남 신경 쓸 여력이 어딨음?
내 인생에 1원 한푼 보태줄 일없는
인간들은 내 집중력이랑 멘탈 갉아먹는
흡혈귀라고 생각하면 됨
주변 개소리 싹 다 차단하고 오직
내 목표랑 내 욕구에만 핀트 맞출때
비로소 내 인생 폼이 미치기 시작하는거임.
세계대전을 경험한 작가들에게서는 인간찬가가 두드러지는 것 같음... 흔히 생각하는 낙관주의와는 상당히 다름
인간은 선하고 세계는 아름답다, 결국 정의가 승리한다 이런 게 아니라
세계는 잔혹하고 인간은 무력하지만 인간에게는 끝까지 빼앗기지 않는 마지막 존엄이 있다...
난 이런 선언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