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서 2,000권 포함해서 책 5,000권 읽었습니다. 죽기 전에 딸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입니다. 고2, 중1 딸에게 한 번 이야기했는데, 귓등으로도 듣지 않더군요. 아직 어린 가봐요. 죽기 직전 유언으로 남기면 귀담아 듣겠지요?
https://t.co/Dxdy7vBRT5
제가 아는 한 사업가는,
아침에 사무실에 출근을 하면 바로 팔굽혀펴기를 100개를 합니다.
40대부터 60대인 지금까지
매일 아침마다 이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한 번씩 물���보면, 그것이 자신이 하루를 시작하는 루틴이라고 하시더군요.
덕분에 그는 여전히 건강하고 에너지가 넘칩니다.
제가 아는 한 수능 강사는,
자기 전에 매일 그날 하루의 좋았던 일과 후회되는 일을 기록합니다.
수강생이 몇 �� 없던 무명시절부터,
몇 백 명이 되는 지금까지 그 습관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마치 그것을 이어가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생길 것처럼.
덕분에 그는 매일 자신의 강의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이런 삶을 삽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5~6시간 글을 씁니다. 오후에는 10km를 뛰고 1500m를 수영한 뒤 책을 읽고 음악을 듣다가 밤 9시에 잠에 듭니다. 저는 이런 일상을 조금의 변화도 없이 매일 반복합니다. 반복은 매우 중요합니다. 최면과 같은 겁니다. 더 깊은 내면으로 저를 이끌어 줍니다.”
저는 매일 아침 블로그, X, 스레드, 인스타에 저의 생각을 올립니다.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내일도 그렇게 할 것 같습니다.
아침을 이렇게 여는 것은 하루 종일 제가 생산자의 입장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세상을 ��� 살아가는 사람들을 유심히 관찰하다 보면,
매일 반복하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매일 반복하는 것,
그런 반복이 그들에게 운을 가져다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게 보면 운이란 결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동안 준비한 부끌글(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이 오늘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글쓰기를 기본으로 하여 X, 블로그, 스레드, 인스타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방법에 대해 저의 모든 경험과 지식을 갈아 넣어 집필하였습니다.
50인 글쓰기 클래스, 출간 기념 강연회 등의 이벤트도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t.co/nrTUsce1iS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구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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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응원해 주실 분들은 리트윗/인용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늘 감사합니다 :)
박진영의 인생 조언 7가지.
1. 인맥 넓히느라 시간 많이 쓰지 마라
사람은 다 이기적이라
서로에게 도움이 된다면 알아서 도와준다.
스스로 실력을 키우고
몸을 관리하는데 시간을 우선적으로 써라.
내가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되면 무조건 나를 찾는다
2. 흥분해서 남 욕을 하는 이유는
아마 당신의 부끄러운 모습이
그 사람에게서 보이기 때문이다.
남의 잘못을 지적할 때
자신도 별로 나을 게 없다는 걸 늘 생각하기 바란다
3. 인연이 적더라도 좋은 사람,
마음이 맞는 사람과 연을 쌓아라
인맥을 쌓는 것 자체는 문제 될 게 없지만
굳이 도움도 되지 않은 사람과
억지로 연을 맺을 필요는 없다.
사람을 만나서 시간과 돈을 쓰기보다는
그 시간에 자신을 꾸준히 갈고 닦아라
4. 열정이 있다면 실력은 반드시 생겨난다.
용기란 어떤 일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 속에서도 불구하고 그 일을 하는 것이다
5.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 마음에 들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일찍 출발한다고 반드시 이기는 것이 아니며
늦게 출발한다고 해서 반드시
지는 것도 아니라는 걸 명심해라
6. 삶은 절대 우리 결정대로 되지 않으니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해 살았다면 편안히 자도 된다.
7. 실패했을 때는 실패했다는 것에 좌절하지 말고 내가 왜 실패할 ��간이 있었는지를
생각해 보는 게 중요하다.
그렇게 인생을 생각하다 보면
실패가 축복이라고 여겨지는 순간이 온다.
살다 보면 그냥 미운 사람이 생긴다. 하지만 내게는 특별한 삶의 태도가 하나 있다. 그냥 밉게 느껴지던 사람의 나쁜 소식에 통쾌함을 느끼지 않고, 스스로 선택한 일상 속에서 어떤 후회도 하지 않는 것이다. 이제는 미운 사람조차 생기지 않는다. 헛된 감정이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그렇게 일상을 글 쓰는 삶에 최적화한다.
<글은 어떻게 삶이 되는가 >, 김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