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경 365일 해외로 떠나버리고 싶어하는 인간임 도대체 나만 왜 한국에 적응을 못할까 하구 생각 해보니까 한국에선 남들한테 보여지는 내 모습에 맞춰 살아가고 있고 그걸 유지하려고 아등바등함 반면, 외국에선 정말 나답게 눈치 안 보고 더 자연스럽게 사는 느낌임 환경에 따라 이렇게 달라지는 게 신기함
그래서 결론 떠나고싶다.
나이 들수록 깨닫는 게 하나 있어요.
운이란 결국 노출(exposure)의 문제라는 거예요.
같은 의자에 앉아서, 같은 루틴 반복하고, 같은 사람들하고만 이야기하면 새로운 일은 절대 안 생겨요.
세상을 직접 건드려야 이긴다는 거죠.
•낯선 사람과 이야기하기
•새로운 커피숍 가보기
•소셜 미디어에 포스팅 해보기
•사이드 허슬 시작하기
세상은 움직이는 사람에게 보상을 줍니다.
기회는 가만히 앉아서 찾는 게 아니라,
부딪히면서 마주치는 거예요.
요즘 하는 생각이 있는데요
사람은 좀 힘들고 간절해야 거기서 열정이 생기고 노력이라는 걸 해야겟다는 생각이 드는데
힘든것도 없고 간절한것도 점점 없어지고
이렇게 좋아하는 것도 하나둘 사라지고
그러다보니
모든일에 열정을 잃고 열심히 사는 모두가 부럽고 행복해보어요
일부러라도 나를 좀 고통속으로 넣어야할까요?
이거 정말 정말 깊게 새겨야하는 말 같다...
그냥 생각만 하는 것들도 다 말하고다녀서
주변에서 물어보면 바로 전부다 내생각 말해버리고 앞으로 어떻게할지 모르겠다 고민도 다 말해버림....
나와의 비밀을 많이많이 만들어야지ㅠ
근데 그게 어려운게
누가 물아보면 뭐라 해야돼..?
안알려줄래. 이럴수도업구.. 그냥 대충 둘러대야하나
이거 정말 정말 깊게 새겨야하는 말 같다...
그냥 생각만 하는 것들도 다 말하고다녀서
주변에서 물어보면 바로 전부다 내생각 말해버리고 앞으로 어떻게할지 모르겠다 고민도 다 말해버림....
나와의 비밀을 많이많이 만들어야지ㅠ
근데 그게 어려운게
누가 물아보면 뭐라 해야돼..?
안알려줄래. 이럴수도업구.. 그냥 대충 둘러대야하나
@Jade_notes_ 저도 얼마 전까지 그랬었어요
지금이 새로 출발하기 알맞은 시기예요!
늘 열정이 넘치면 좋겠지만 뭐든 시기가 있더라고요. 노력해야겠단 생각이 드는 지금부터 조금씩 하고픈 일 시작해보시길
고통에 몰아넣기보단
다시 좋아하는 것들을 소소하게, 하루하루 일상에 채워나가면 활력이 생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