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누가 잘못한거임?
직원놈은 저걸 대답이라고 하고 있고
여친은 그냥 가자고 하고
남친은 해결하려고 하고..
나는 아무리 봐도 최고 나쁜놈은 센스도 없고 병신같은
직원이 1번
그리고 그냥 가자고 하는 여친이 2번임.
아니 한달전에 예약도 했고 예약문자도 왔는데 시스템 착오??
그래놓고 다른날짜로 예약도와줘?
이건 그냥 넘어갈일이 아님.
저기서 그냥 쪽팔리니깐 가자고 하면 안됨
불호면 그냥 듣지마셈
굿띵때도 전소연 ㅈㄴ 까내리더니
나는 굿띵 좋아하고 1억 5천짜리 시계도 재미있는 가사라고 생각했음
뭔가 잘못된것도 아니잖아 그냥 취향이잖아
취향은 존중해줘야지
그리고 전소연이 몇년동안 낸곡이 야채좋아 밖에 없음? 적어도 안좋게 말할거면 좀 찾아봐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