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차라리 정신을 놔야 함.
럽유얼셀프하는 제이슨 토드는 없다. 얘는 차라리 몸에 대한 주도권을 잃어서 하하 ㅅㅂ 엿됬네 하면서 마지막 힘을 다해 자기 목숨을 태워버리는게 아니면 차라리 어디 총알 잘못맞아서 백치되가지고 브버지가 일일이 다 케어한다는게 더 캐해에 맞음...
보통으로 플레이하던 사람들은 초반부에서 중반부로 넘어갈 때쯤 갑자기 이벤트로 고담 빌딩에서 맨몸으로 눈앞의 자경단 하나만 믿고 러브다이브 이런 이벤트 떠서 빡세게 스텟 관리 안하면 상태이상:기절되서 진도 뺄 수 있는 이벤트 전부 강제 스킵당하거나 심하면 심장마비로 게임오버..이러는거
@rye502_ 개인적으로 초반에는 좀 미연시 느낌처럼 자경단에 수사협조하고 막 이들의 이중신분을 밝힌자 이런 업적 타이틀? 습득할 수 있는데 뒤로 가서는 이런 타이틀 달고 있으면 타겟되고 그런 스릴러면 좋겠죠
공식~ 이런 거 안내주려나~
내주면 100번은 넘게 리트할 수 있는데~~
@rye502_ 호감도 볼 수 있는 UI 없는 것도 좋지만 호감도 창이 색깔로 나타나는 UI면 가끔 이상한 색깔로 깜빡깜빡거리는 것도 재밌을 것같아요. 이자식들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거지...? 어디까지가 진실이지...? 라는 생각이 자동으로 들게 하는 UI.... 이정도면 미연시가 아니라 추리겜 같은
if this is the floating bridge in seattle that i think it is since they’re over the water, they’re at least 20 feet up in the air btw. this sick son of a bitch has the nerve to be one-handing this. when you kinda don’t care if you die or not but you’re also cocky about it lm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