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어떤 리더가 윤석열을, 이렇게 덜떨어진 사람을, 자신과 비슷한 레벨의 리더로 인정하고 대화를 나누려할까. 외교라는 건 국가 대 국가의 자리이지만 그 대화를 나누는 당사자들은 모름지기 그 리더들일텐데. 한국은 앞으로 외교에 있어서 내어 주는 자의 입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이런 생각을 해 보았다. 차기 대선후보로 이재명을 민주에서 미는 척만 하는거고, 이재명은 본인이 자청해서 총알받이 역할을 하며 시선을 유도. 정작 대선 후보로는 정청래를 다크호스로 현재 키우고 있는 것 같아. 현재 국감 에이스로 활동하고 있고, 경력 성품 이미지 등 나쁠게 크게 없는 듯.
작년 엘르가든 단공때 슬램/모싱이 전면 금지된 사건을 겪은 이후로 팬질을 접었다. 관객의 오빠오빠 소리에 감동받은 표정, 여러분 사랑해요를 남발하는 호소미 낯짝이 역겨웠다. Make a Wish의 하이라이트에서 가만히 서서 박수를 치는 상황은 어이가 없다못해 병신같았다. 그래서 이제는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