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 있어요?
...
왜 혹시 아파요?
...
..야 말을 해야 알지 서누야
...
아파 너?
자꾸 심장이 울렁거리게 만들고
방금 도착한 그 문자의 주인공이 ,,
밥 천천히 드세요
그쪽 한번 체하면 엄청 고생할거 같은 느낌이예요
아프진 맙시다 여기서 ㅋㅋ
누군지 알것만 같잖아 이젠
모른척도 못하게 ,,
난가끔그런생각을해
밀선 둘 다 따로 x 데리고 환연 나갔는데
먼저 와있던 김서누
이제현 첫등장에 마시던 차 내뿜고
켁켁거리다가 주변에서 괜찮냐고 묻는 거 ,,
말로는 괜찮다 하고 하나두 안괜찮은 것도 ㅜ
근데 당연함
얘네 철없던 대딩시절 사귀다가 헤어진
서로가 지들 첫사랑인 그런 사이임 ,,
형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을 때
떤군 비척비척 눈도 못 뜨고 걸어와서
위태롭게 서있길래
뭐ㅋㅋ 왜 일어났어 더 자지
ㅃㅓ뽀하고 가..
어?
뽀뽀하고 가라고...
맨날 나 잘때 몰래 하고 가지 말고...
이래서 연상 개빨개진 얼굴로 얼떨결에
뽀뽀해주면 スL 쿨하게 잘가형 하고
다시 침대로 다이빙함
하 그리고 시발뭐입지 해놓고 그냥
무지검정반팔티 입고 나온 것도 웃긴데
심지어 오자마자 땀 오진다고 한소리 듣고
샤워당한채로 김선후 고딩 때 반티 입은 채
취향에도 안 맞는 멜로나 보고 있는 게 진심
=͟͟͞͞개=͟͟͞͞웃=͟͟͞͞겨..... 아니 안 웃겨 마음 개아픔 从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