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á es la primera foto que guarde de Yoongi 💜cuando me enamore de su voz💓
WE LOVE YOU YOONGI
FLOWERS FOR YOONGI
WE WILL WAIT FOR YOU YOONGI
OUR LOTUS FLOWER MIN YOONGI
#SUGA#슈가#방탄소년단슈가#BTSSUGA#シュガ#AgustD
“Life Goes On” by #AgustD has surpassed 100 MILLION streams on Spotify! 🥳🔥
#SUGA/#AgustD becomes the Korean Soloist with the MOST songs surpassing 100M Spotify streams (20 as soloist). 👑
CONGRATULATIONS AGUST D
CONGRATULATIONS SUGA
#LifeGoesOn100M
#ARMYColombia, @paramo_presenta ha habilitado un formulario para comentar la experiencia en los conciertos de BTS
Cualquier sugerencia, queja, felicitación es suma para próximos eventos
https://t.co/aDNmbeDRfr
Creo que deberías ir a que te revisen los ojos porque lo que ves en ese boceto no fue lo que yoongi uso, porque crees que en la foto grupal lo taparon a él
Si eres"7" deberías defender lo a él y no a una diseñadora que falló
Haegeum is just 134M away from 1B and yet the daily streams have fallen under 300K. Let's push harder for Yoongi's first Billion Plaque!
🔗 https://t.co/VbapWy2SSe
해당 커스텀 세트 중 한 벌의 비주얼 디렉팅이 문제인 이유 두가지
1. 한 벌을 제외한 6벌은 전부 신사복 수트 모티브로 상의가 제작. 수트 구성품인 조끼/재킷/코트를 멤버별 분��� 배치했고 과거 갑옷, 군복 등 각잡힌 제복으로부터 수트가 발전되었기 때문에 어깨 견장, 더블 브레스트 나폴레옹 자켓, 트렌치 코트, 빅라펠 코트 등의 클래식 재단 방식을 차용함. 딱 한 벌만 칼라와 앞여밈 버튼이 없는 캐주얼스포츠웨어조끼를 사용한 디렉팅 오류. 지금 말한 명칭 뭔뜻인지 모르는데 옹호질한 애들은 일단 다 꺼지길 바람.
2. 한 벌을 제외한 6벌은 화이트 원단에 불을 그을려 옷감의 부분적 훼손을 극대화. 청 원단이 섞여있어도 이너 레이어드로 아우터의 불탄 느낌을 시각적으로 강조함. 한 벌만 레이어드가 반대로 배치, 화이트 원단이 변형 없이 이너로 숨고 청 원단을 그을려 시각적 대비감 상실. 이너로 쓰인 흰색 원단 역시 1번의 수트 디테일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은 캐주얼 티 재단 방식. 모든게 비주얼 디렉팅 오류.
아티스트 이름값 때문�� 나름 프로 자격으로 살벌하게 진행된 프로젝트였을거 알아서 두번째 기회가 있다면 수정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어제 한번만 적당히 언급하고 끝내려 했는데 돌아온건 영상 삭제 딸칵, 멤버가 그 스케치를 선택했다는 황당한 변명, 다른 옷이 부러워 악개들이 발작한다는 미친자들 자연발생까지 구경하고 있으니 어처구니가 없는 것이예요. 우리가 탈하이브 탈방탄 억압받는 어쩌고 해방시켜라 이딴 해시 올리기를 했냐, 멤버 머리채 잡아가면서 악플 갯수로 도파민 채우는 짓을 하길 했냐 뭘 도대체 얼마나 천인공노할 짓을 했다고 닥치라고 조리돌림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팬덤이 크니 마플 억까 잘날 없고 자동반사처럼 무슨 말만 하면 분위기 흐리는거 같아 짜증나는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그 짜증을 왜 이럴때 부리는지 모르겠고요? 스케치에 있던 수트형 베스트 재단 실제 착장 재단이랑 아예 다르죠? 걍 팔 뚫려있으면 다 같은 조끼인줄 아는 머저리들은 닥쳤으면 좋겠고 이렇게 디테일 따지기 시작하면 알 사람들은 다 알음 그냥 이건 옷 한 벌이 디렉팅에 삐끗한 사례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음 1차로 가봉하면서 알았어야하고 2차로 실착하고 쎄했으면 즉석에서 가위질을 하든 꼬매든 태우든 변수를 커버했어야함 다른 옷들 성의있게 열심히 커스텀한거 알아요 누가 다 망쳤대? 6배 넘는 칭찬은 달콤하고 1벌 가지고 어필하는 목소리는 그렇게 거슬리나? 멤버 당사자가 수수하고 편한 옷을 좋아해서 저렇게 입혔을거다 이런 별 개소리까지 나오니까 머리에 힘주고 넘어가려던거 못 넘어가자나요? 어필하는거 듣기 싫으면 애옹팬들한테 와서 잡도리하지말고 본인들이 마음에 드는 의상 칭찬이나 더 하세요 디자이너 옹호한다고 멤버 마음읽기 하지마시고요
So many ot7 armys on tiktok and insta are posting about how Yoongi's outfit does not match the rest of the group, simply bcos of the poor material quality of his outfit. But sure it's a "solo" issue
🇨🇴🇰🇷 75 años de historia entre Colombia y Corea
El banner que vimos durante el concierto de BTS en Bogotá hace referencia a un episodio importante en la historia de ambos países.
En 1951, durante la Guerra de Corea, Colombia fue el único país de América Latina que envió tropas terrestres para apoyar a Corea del Sur bajo el llamado de las Naciones Unidas. El Batallón Colombia participó en diferentes operaciones durante el conflicto.
75 años después, en 2026, la historia toma un giro completamente diferente: esta vez, es Corea quien llega a Colombia a través de BTS, para encontrarse con ARMY en Bogotá.
Por eso el mensaje del banner conecta ambos momentos:
1951: Ejército de Colombia → Corea 🇨🇴🇰🇷
2026: BTS → ARMY 🇰🇷🇨🇴
Más que una referencia a la guerra, es una forma simbólica de recordar un vínculo histórico entre los dos países y mostrar cómo, 75 años después, ese encuentro se transforma en un intercambio cultural alrededor de la música.
🇨🇴💜🇰🇷 75 años después, Colombia y Corea vuelven a encontrarse.
BTS EN COLOMBIA 🇨🇴
#BTS_WORLDTOUR_ARIRANG_BOGO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