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목돈때문에 퇴사한다니까 천만원 입금해주신 대표님.
대표: 회사가 싫어서 퇴직한게 아니라면 휴직 처리해줄테니 문제가 해결되면 돌아와라.
그러고 몇일 뒤 대표님에게 천만원 입금.
전화 걸었더니 돈이 급해보여 보냈으니 이상한데서 빌리지말고 써라..
이런 사람 귀할줄 아는 대표님이 계셨다니..🥹
멋있다 정말.
<산후도우미의 마지막 속삭임.. 엄마 눈물 터진 이유>
홈캠에 잡힌 산후 도우미가 거실에 누운 아기에게 소리 없이 다가가 한참을 바라보다가 귀에 대고 무언가를 중얼거리기 시작합니다.
마지막 근무 날, 아기와의 이별이 아쉬워 "행복해야 해.. 건강해야 해.." 하며 속삭이던 그녀..
퇴근 후, 식탁에서 발견한 쪽지. 그 안에는 가족의 행복과 건강을 바라는 따뜻한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차가운 세상에 이렇게 따뜻한 사람이 있다니..
너무 감사하고 멋지십니다❤️
(출처:꿀잼뉴스)
<휠체어 탄 손님이 기다리는데 문을 닫은 버스기사..?>
처음엔 “저상버스 앞에 휠체어 승객 있는데 문 닫고 출발?” → 다들 황당해했지만..실제로는 뒷문 높이를 휠체어에 정밀하게 맞추기 위해 차체를 조정한 거였음.
휠체어 고정해주고, 벨 위치 짚어 알려주고,정차할 때마다 천천히 멈추고,카드 대신 찍어주고횡단보도 건너는 뒷모습까지 확인한 뒤에야 출발.
퇴근 시간 만원 버스에서 기사님과 승객분들이 보여준 진짜 배려..감사합니다...🙏
(출처:한컷뉴스)
한사람의 생명을 살린 대학생 친구들
- 한 학생이 대학교 식당에서 갑자기 쓰러짐
- 그 장면을 보고 다른 학생이 바로 뛰어와
의식을 확인하고, 입을 벌려 기도를 확보하고
다른친구는 심폐소생술을 시작함
- 또 다른친구는 바로 119에 신고함
- 심폐소생술을 하던 친구가 힘이빠지자
바로 다른친구 불러서 이어서 심폐소생술 하고,
번갈아가면서 계속 심폐소생술 함
- 쓰러진 친구의 의식이 돌아옴
이런 상황에서 망설임없이 한 친구의 생명을 살린
‘중앙대학교 약학대와 의대생 학생들’
진짜 너무 멋지고,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يُعتبر هذا الإشارة معترفًا بها على نطاق واسع كوسيلة سرية ليُشير شخص ما إلى أنه بحاجة إلى مساعدة، مما يتيح للضحايا طلب المساعدة دون لفت الانتباه.
كن على المُجمل!
대한민국 성폭력 특별법 제정의 도화선이 된 김부남 사건
1991년 30세 김부남이 21년 전 자신을 성폭행한 가해자를 직접 처벌한 사법 역사상 가장 비장한 복수극임.
9살 때 이웃집 아저씨에게 잔혹한 성폭행을 당한 뒤 평생을 정신적 고통 속에서 보냈으나, 공소시효가 지나 법적 처벌이 불가능해지자 직접 단죄를 내림. 법정에서 "나는 사람이 아닌 짐승을 죽였다"고 호소하며 전 국민적인 공분과 동정론을 일으킴.
소름 돋는 건 법원의 판결임. 계획살인임에도 사법부는 그를 처벌 대신 보호의 대상으로 보아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이라는 이례적인 선고를 내림. 이 사건은 법의 사각지대를 세상에 알리며 성폭력 특별법 제정에 결정적인 계기가 됨.
<허리 골절 3번 대수술, 손가락 골절, 멍투성이 였던 소녀>
올림픽 결승에서 얼음바닥에 곤두박질쳤다.
아빠는 사업을 접고 딸 뒷바라지를 시작했다. “더는 못할 것 같아…” 라는 딸에게 아빠가 말했다. “보여줄 수 있으면, 포기하지만 마.” 그 말 한마디에 다시 일어난 딸.
2026 밀라노 올림픽 1차 시기 11위 → 마지막 시기 금메달.
한국 설상 최초, 아시아 국가 최초 금메달.
아빠 목에 금메달을 걸어준 순간…아버지는 말씀하셨다.“딸이지만 존경한다.”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기회는 있다.
(출처:전설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