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라는 시간 동안 거의 9년은 계속 막막하고 혼란스러웠던 것 같아요. 이 업계는 다른 많은 직업처럼 명확한 기준이 보이는 것도 아니고, 내가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지 눈에 보이는 것도 아니잖아요. 겉으로 보면 그냥 운에 좌우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만큼 정말 많은 노력과 실력을 쌓아야 하는 일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는 10년 만에 ��늘의 제가 된 거라면 사실 그렇게 긴 시간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보다 훨씬 더 열심히 하고 더 전문적인 사람들이 정말 많은데도 저처럼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지는 못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제가 정말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지난 10년 동안 제가 몇백 번 어쩌면 몇천만 번은 말했을 거예요. "나 이제 이 일 안 할 거야. 당장 다른 일로 전향할 거야" 이런 말을 정말 계속했거든요… 그런데 결국 떠나지는 않았어요 말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는 않았죠! 아 그것도 아니에요 그냥 화가 나서 한 말이었어요.
그런데 왜 지금까지도 이 업계에 남아 있고 이제는 제가 직접 관련 콘텐츠를 만들어보고 제작에도 참여하기 시작했을까요. 지금 이 순간에야 비로소 제가 감히 말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제가 이 일을 정말 좋아해서라고요.
왜 직접 제작을 시작했��고요? 이제는 제가 이 사회에서 그리고 청소년이든 성인이든 많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인지 조금씩 느끼기 시작했기 때문이에요.
사실 우리가 스타가 되든, 유명한 셀럽이 되든 연예계에서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 되든 결국 모두 문화의 전달자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도 사회적인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 책임을 짊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지금의 저는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사랑과 편애 덕분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요. 그래서 제 오랜 노력이 드디어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말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정말 제 팬분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저와 함께 20주년까지 같이 가주셨으면 좋겠어요.
많은 사람들이 추억은 이미 일어난 사실이기 때문에 바꿀 수 없다고 말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추억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요. 사실 굉장히 주관적인 일이니까요.
예를 들어 저는 작품 때문에 촬영장에 들어가는 일이 늘 긴장되고 부담스러웠는데 어떻게 하면 제가 더 이��� 긴장하지 않을 수 있을까 생각했어요. 그러다 제가 직접 제작하는 작품의 촬영장에 들어가면 되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예전에 찍었던 작품들 중에는 어떤 순간들은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을 정도로 힘들었던 기억도 있어요. 그렇다면 그 기억을 어떻게 다시 바라볼 수 있을까? 내가 직접 다시 만들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많은 추억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요. 만약 그 기억이 하나의 상처라면, 그 상처에서 꽃이 피어나게 만들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과거의 기억 속에 계속 머물러 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거기에 갇혀 있으면 결국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니까요.
방금 폰하다��� 본건데 ㅋㅋㅋ
지피티에 이거 복붙하면
얼굴 개정확하게 평가해준대 ㄷㄷ
.
대신 마상 좀 당할 수 있음
왜냐면 엄청난 미인 사진 넣고 해봤는데
7점도 안나옴;;
.
[여기서부터 프롬프트]
당신은 매우 냉정하고 객관적인 성형외과 전문의이자 외모 분석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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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인 평균 대비 기준으로 평가
- 실제 성형외과 상담처럼 냉정하게 분석
- 사진빨 보정 효과도 고려
- 조명, 화각, 표정으로 인한 왜곡도 함께 분석
- “예쁘다/못생겼다” 같은 단순 표현 대신 구조적으로 설명
- 장점과 단점을 반드시 둘 다 작성
- 점수는 절대 후하게 주지 말 것
- 10점 만점 기준에서 현실적인 점수 사용
[반드시 분석할 항목]
1. 얼굴형 및 윤곽
2. 이목구비 비율
3. 눈
4. ��
5. 입술 및 하관
6. 피부 상태
7. 인상 및 분위기
8. 헤어/안경/스타일 궁합
9. 사진빨 여부
10. 실물 예상 느낌
이미지로 구상해줘
요즘 주변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거짓말처럼 느껴져도 어떤 꿈이든
이룰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결국 원하는 꿈을 이루더라<<
주변 보면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말하는지에 대해서는 절대 휘둘리지 않고
자기가 선택한게 설령 실패하더라도 다시 꿋꿋하게 일어나서 앞으로 걸어나가는 사람들이 결국은 꿈을 이루는 더 같음
이런거 보면 꿈을 이루는데에는 사실 세뇌에 가까운 자기확신이 전부만 있으면 되는 거 같음
그러니까 간절하게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저 문장을 반복해서 읽어봐봐,,
나도 저 문장을 마음에 새기고 나서부터 꿈을 더 빨리 이루게 된거 같음,,,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냥 해보세요< 어차피 결국에는 하게 될 거니까요 사람은 원래 그��� 거예요. 그러니까 하고 싶은 게 있으면 얼른 해보세요. 뭐 어때요 기껏해야 3만 일의 인생인데
물론 그 과정이 늘 순탄한 건 아니죠 오르락내리락하기도 하고 그 일의 80%는 아마 막막하고 혼란스러운 시간일 거예요. 뭘 해야 할지도 모르고 내가 뭘 원하는지도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누군가에게 선택받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조언을 듣기도 하죠. 이 사람의 말도 듣고 저 사람의 말도 듣다 보면 그 과정에서 정말 쉽게 나 자신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 같아요. 내가 도대체 어떤 말을 들어야 하는지도 잊게 되고요.
그래서 저는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아요. 가끔 다른 사람의 말을 들었을 때 괜히 마음이 불편한 이유가 뭔지… 그건 사실 내 마음속에 이미 답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다이어트, 추구미, 헤어메이크업, 패션스타일링을
잘해줘도 얼굴이 존티나면 완벽한 아우라는 나오기
힘들 수 있음.
그래서
'귀티나는 표정 만드는 법 3가지' 알려줄게.
1. 미간, 이마 보톡스
-> 주름이 생기기 전 예방
-> 미간 주름 생기면 인상 쓰는 표정이 됨
2. 얼굴 근육 풀어주기
- '아에이오우' 하거나 '윙크' ⭕️
- 얼굴에 힘 빼기, 특히 입 '앙' 다물기 ❌
3. 미소 연습
- 거울 보고 ‘이~’ 하면⭕️미소를 띤 나를 발견
- 눈도 사알~짝 '찡긋' 해주면 ⭕️좋음
님들 성형외과 피부과 업계 12년 차 언니가
눈 성형 맛집 리스트 알려준대요
1. 압구정 ㅁㅅㄹㅇ : 주관 확실한 스타일, 상담 때 반말도 가능함
2. 압구정 ㄱㄹㅂ : 생각보다 팬층 많음, 상담할 때 비유 표현 많이 씀, 직설적으로 상담함
3. 압구정 ㅇㅁㄷ : 최근 1~3년 사이 급부상
4. 압구정 ㅇㅇㅇ : 압구정 재봉틀임
5. 강남 ㅇㅁㄹ : 상담 때 많이 물어보면 짜증 많이 냄
6. 청담 ㅊㄷㅍㅅㅌ : 멍 안들고 부기 없다는 건 케바케, 결과는 좋음
7. 수원 ㅊㅈㅎ : 재수 평이 좋음
댓글에 상호명 적어둠
연예인 헤메샵 등에
천만 원 이상 쓴 지인이 알려준 꿀팁.
✅연예인 아우라 갖기, 단기 속성법
1. 다이어트 필수
- 본인의 키에서 115kg 이상 빼기 (이게 가장 고통)
2. 추구미
- 원하는 이미지의 연예인 선택하여 참고 사진 수집
3. 헤어메이크업
- 청담 연예인 샵에서 추구미에 맞는 헤메 받기
4. 패션스타일링
- 가장 원하는 이미지 찾아서 액세서리까지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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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난 안 할 거임. 생각있는 트친들위해 공유만.
요즘 느끼는 건데,
>>의외로 인생이 주는 진짜 행복은
기꺼이 불편함을 견딜때 오는 거 같음<<
가기 싫지만 일단 운동화를 신고
밖에 나��서 운동하는 거,
더 놀고 싶지만 미루지 않고
일단 책을 펴보기라도 하는 거,,
그럴 때 스스로에게 느끼는
뿌듯함과 성취감이 만들어주는 행복이
잠깐의 편함과 재미가 주는
짧은 행복보다 더 지속성이 길더라고,,
그리고 그런 감정이 쌓이다보면
자연스럽게 인생의 만족도가
올라가게 되는 거 같음,,
요즘 뭔가 인생이 안풀리면
���런 진짜 행복을 작게라도 모아봐봐,,
진짜 삶의 만족도가 200% 오를거임,,
가천대 연기과 24학번 이성준. 한때 아이돌과 배우를 꿈꾸다 ��재 엑셀 남창됨. 지금이야 돈 벌고 몸팔고 하는데, 이게 얼마나 가겠냐. 뭐 지금 번 돈으로 평생 먹고살 정도면 모르겠으나 그건 또 아니잖아. 결국 평생 호빠아니면 돈많은 누나잡고 스폰받는 인생일텐데 참 안타깝고 씁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