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올)
심리학자가 추천하는 정신건강에 좋은 것들
Falling in love
사랑에 빠지는 것
Laughing so hard your face hurts
얼굴이 아플 정도로 크게 웃기
A hot shower
따뜻한 샤워
Getting mail
편지를 받는 일
Hearing your favorite song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듣는 일
Lying in bed listening to the rain outside
밖에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침대에 누워있기
Take a break without thinking
아무 생각 하지않고 그냥 쉬기
Hot towels out of the dryer
건조기에서 꺼낸 따뜻한 수건
Chocolate
초콜렛
A long distance phone call
멀리서 온 전화
A bubble bath
거품 목욕
Giggling
낄낄대며 웃기
A good conversation
즐거운 대화
The beach
바다 보러 가기
Sweet dreams
좋은 꿈
Spending time with old ones
오랜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
Holding hands with someone you care about
걱정해주는 사람의 손을 잡아주는 일
Running into an old friend and realizing that some things never change
옛 친구를 우연히 만나서 하나도 변하지 않은 것을 발견했을 때
Hugging the person you love
사랑하는 사람을 안아주는 일
Watching the sunrise
일출 보기
Laughing at yourself
스스로에게 웃기
Midnight phone calls that last for hours
한밤중에 몇 시간씩 하는 통화
Laughing for absolutely no reason at all
진짜 아무 이유 없이 웃기
Having someone tell you that you're beautiful
내가 아름답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Friends
친구
Waking up and realizing you still have a few hours left to sleep
일어나보니 아직 몇시간 더 잘 수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방콕 짜뚜짝시장에서 금손 사장님을 만남
내가 원하는 재료 골라서 들고 가면 나만의 쪼리를 만들어 주심 🥺 한국 돈으로 만원도 안되는 저렴한 금액임. . ! 너무 귀엽고 만족스러움 물론 나의 센스도 1% 있쥐만 ㅋ 엄청 귀여워서 여행내내 신고 캐리어에 조심히 모셔왔우여 🦶🏻
이 글 너무 좋은 내용이고 공감한다.. 살면서 만나게 되는 수 많은 사람들을 내가 다 데리고 갈 수는 없었다. 당연히 있어야 할 정류장이 있어서 안녕을 말하고, 추억으로 남기면서 다시 출발한다. 타고 내리는 것을 반복하면서 사람들의 흔적이 남아 어떤 부분은 찢어지고, 빛이 바래기도 하겠지만 그것마저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야. 우리는 안녕하고 안녕하면서 시절 인연의 사이클 속에서 살아가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