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amarag28 난 이거 기사 전문 다 봤음
예엣날부터 의심 증상이 있었고 초기 진단이 매우 어려워서 복합적인 검사를 진행해야 하는데 이제서야 초기 진단을 받은 것뿐
평생 관리 질환이긴 한데 원래도 몸관리 잘할 사람이라 걱정 없을 거임…
누구보다 건강한 사람임 ㅋㅋ;;;
<세부 전문화 + 대형병원 선호>
예전에는, 그리고 지역 중형 병원에서는 대부분 정형외과의사 라고 하면 허리고 무릎이고 소아고 구분 안하고 다 봄. 실제로 다 치료 가능함. 근데 대형병원 가면 각 파트 별로 각각의 전문의가 따로 있는데 모든 파트가 각각 당직을 설 인력이 되지 않으므로 그때 당직이 누구냐에 따라 치료가 되고 안되고 한다.
소아는 당연히 돈이 안되고 환자도 적으므로 한 명 있을까 말까.. 당시 다친 아이의 부모가 대형병원+소아정형외과 전문의를 찾았다면 갈 곳이 없는게 당연😭
"배재고에 6개월 출전 정지와 함께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의 남은 경기 몰수패를 의결했다. 배재고는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도 참가할 수 없게 됐다. 3학년 선수들은 대입에 타격을 입을 수도.." 반성했단 건 안 믿고, 합당한 징벌이 최소한 태도를 바꿀 수 있단 건 믿음.
잔인한 정치.
한동훈에게 찰밥과 방울토마토를 나누어 먹었던 노점 할머니. 당시에도 민주당 지지자들이 찾아와 많은 항의를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노점금지 사슬이 쳐져 장사를 못하게 됐다. 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지선 때 북구를 방문했던 박주민이 국밥집에서 식사를 하려고하자 '한동훈 지지자입니다'라며 만류했던 인물이다.잔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