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우리가 평생 알 수 없는것들 이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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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군가 날 얼마나 깊이 좋아했는지
2. 낯선 사람이 내 옷차림을 맘에 들어했던 순간
3. 내 말투를 유난히도 좋아했던 이웃
4. 내가 없는 자리에서 내 이름이 얼마나 자주 오르내리는지
5.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내 친절과 배려가 누군가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줬는지
6. 내 카톡을 받을 때마다 웃음짓는 사람이 있는지
7. 누군가 뒤에서 날 몇번이나 변호해줬는지, 내 편이 되어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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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렇게 보니
우린 꽤 행복한 사람일 수도 있겠다..
차를 하나의 감각적이고 예술적인 경험으로 제안, 차를 통해 풍경과 기억을 떠올리게하는 것이 목표인 , ‘반구의 온실’ 이라는 이름의 프랑스 차 브랜드. 오늘 마신 ‘일 보로메’는 이탈리아의 관광명소인 보로메오 제도 풍경을 이미지.
차 배합이 궁금해서 구입해 봤는데 향이 진짜 너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