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尽余生>(260819-0909) 작가가 본디 이런 쌍팔년도 아침드라마깔인듯. 전작 <如果巴黎不快乐>도 그랬음. 똑똑여주가 결정적 순간 민폐가 되는 전형적 고구마 (ex.행복할 일만 남은 시점에 자길 버린 부친 ���이식 해주겠다고 중절수술하려는 머 그런..) 읽기 지겨웠고, 소책자 번외편도 읽기싫어 냅둠;
오랜만에 중국어원서 직구.
陈飞宇 출연 <点燃我温暖你>의 원작<打火机与公主裙>이랑
高瀚宇 출연 <莫达维的秘密>,
黄景瑜 출연 <他从火中走来>
그리고 张新城 출연 <小南风>은 드라마 다 찍었는데 표절소송인가땜시 방영이 그냥 날라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