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400만 명, 틱톡 85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파나마 출신의 대형 패션 인플루언서이자 패션 저널리스트 Kevin Cahill(@ kevinfashioned)이 지민과 그의 커스텀 디올 콘서트 의상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지민입니다. 디올의 프린스(Prince of Dior)죠. 디올 런웨이에서 공개된 룩을 그대로 착용했어요.
제가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조나단 앤더슨을 정말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특히 지민을 아주 훌륭하게 스타일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는 2026 봄·여름 컬렉션 런웨이에 등장한 밀리터리 스타일 재킷을 지민에게 입혔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지민이 디올을 입을 때마다 전부 갖고 싶을 정도로 너무 마음에 듭니다.
또 정말 영리하다고 생각하는 점은 BTS 팬덤 이름이 ARMY인데 지민이 밀리터리 스타일 재킷을 입은 것이 팬덤 이름인 'ARMY'를 자연스럽게 연상시킨다는 점이에요. 정말 멋진 것 같아요.
게다가 지민은 Dior이라는 럭셔리 브랜드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파리에서 열린 BTS 아리랑 콘서트에서도 디올을 착용하고 무대에 섰죠.
이런 여러 요소들이 모두 어우러져서 저는 이 룩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PRINCE OF DIOR JIMIN
DIOR GLOBAL AMBASSADOR JIMIN
BRAND KING JI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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