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엔 분노, 계엄엔 침묵. 선택적 분노의 달인들!]
냉부해 시청률 8.9%!
주진우 의원, 진짜 홍보대사네요 😂
주진우 의원이 오늘도
“예능 촬영·방송 강행 누가 주도했는지 밝혀라!
풀메에는 얼마 걸렸어? 이재명 대답!”
이라며 막말을 쏟아냈습니다.
이토록 트집 잡으며 열을 올렸는데
반응이 좋으니 견디기 힘든가 봅니다.
안쓰러울 지경입니다. 🥲
이번 예능 출연은 OTT를 통한 K푸드 홍보의 일환이고,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에 방영될 예정입니다.
K푸드 확산과 수출, 산업화에 대한 대통령 부부의 열정이 잘 드러난 대국민 소통의 시간이었습니다. 대통령의 이런 노력을 국민께서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냉장고를 부탁해' 사상 최고 시청률로 화답했고, 마켓컬*에선 시래기·잣·더덕이 급상승 검색어로 올랐습니다. 결국 대통령은 K-푸드를 알렸고, 국민은 즐겁게 봤습니다.
그런데 이태원 참사, 채해병 사건, 오송 참사 때는
대통령이 일할 수 있게 직언 한마디 못하던 분이,
이번엔 예능 방송에만 분노를 터뜨리네요.
장갑차와 헬기가 국회를 유린해도 침묵하던 분들이 방송 출연에는 며칠째 매달리는 선택적 분노에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48시간 행적은 결국 거짓말이었다”는 허위사실을 퍼뜨리고 있는 국민의힘. 오늘 우리 당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장 대표는 “여당이 제1야당 대표를 고발한다니 공포정치”라는 말도 안 되는 프레임을 짜고 있습니다.
진짜 공포정치는 계엄이죠.
국민의힘과 장동혁 대표는 허위사실 유포를 중단하고 거짓말에 대해 사과하십시오. 그리고 예능 프로그램이 주는 웃음의 10분의 1이라도 국민들께 웃음을 드리고 있는지 반성하십시오!
21대 대선 당시
“이재명 대통령 아들들이 군대 면제받았다”
허위사실을 퍼뜨린 국민의힘 이수정 위원장,
오늘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두 아들 모두 병역 의무를 마쳤습니다.)
딱 기다리세요.
모두 뿌린 대로 거두게 될 겁니다.
#냉장고를부탁해 #홍보대사 #주진우의원 #선택적분노 #장동혁의원 #이수정검찰송치
노동관계법령이 현장에서 제대로 준수되는지 지도·감독·수사하는 근로감독관의 명함 뒷면에는 '떨어지면 죽습니다!'라는 경고 문구가 적혀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노동부장관 명함에도 이 문구를 추가해 산업현장에서의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합니다. 산재 사망 사고를 더 이상 용납하지 않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있습니다.
산업현장에서 일어나는 사고는 결코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위험을 인지하고도 적절한 예방 조치를 취하지 않은 이들의 방임이야말로 산재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기업과 현장 관리자 등 모든 책임 주체에 대한 강력한 처벌 제도를 마련하고, 고질적 관행과 안전 불감을 뿌리 뽑는 데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2025년 제2회 초중고졸업학력 검정고시에 도전하는 수험생 여러분께 뜨거운 응원을 전합니다.
누군가는 긴 세월 품었던 배움의 꿈을 이어가고자, 또 누군가는 새로운 도전을 향해 용기 있게 나아가고자 이 자리까지 오셨겠지요. 각자의 사정과 환경은 다르지만, 포기하지 않고 꿋꿋이 걸어온 여러분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남들과 비교할 필요 없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책을 펼치며 배우고자 하는 마음을 지켜온 의지와 용기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여러분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더 넓은 배움의 길, 더 큰 세상 속에서 하고자 하는 모든 일을 마음껏 펼쳐나가길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정청래 당대표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찬대 의원님,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님께도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원팀 민주당’의 일원으로서, 오직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당원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근 “왜 소신 있게 행동하지 못했냐”, “당론만 따르며 초심을 잃은 것 아니냐”, 또 반대로 “대통령의 인사권을 흔들려는 것 아니냐”는 다양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모두 제게 깊은 성찰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저 역시 대통령께서 반드시 성공한 대통령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때로 제 마음이 온전히 전달되지 않을 때도 있지만, 그럴수록 더욱 차분히 당원 여러분의 뜻을 헤아리며 제 역할을 다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대통령께서 영입한 민주당 영입인재로서 국민과 당원 여러분께 받은 기회를 늘 가슴 깊이 새기며 일하겠습니다.
얼마 전 친구가 보내준 ‘걸어가는 늑대들’의 ‘위로’ 연작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 또한 당원 여러분과 국민께 그런 위로와 힘이 되는 정치인이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 더 단결된, 더 강한 민주당을 만들고, 국민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따뜻한 마음으로 일하며 보답하겠습니다.
"더 이상 되풀이되면 안 됩니다"
노동자 출신이자 산재 피해자로서, 똑같은 희생이 반복되고 있는 현실에 깊은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그 어떤 이유로도 노동으로 인해 생명이 위협받아서는 안 됩니다. 안전한 노동 현장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https://t.co/f2DmEdqMY0
[‘윤 어게인’ 전한길 입당, 국민의힘은 극우·내란정당임을 솔직하게 고백하십시오]
국민의힘이 부정선거 음모론을 퍼뜨리고,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한 전한길 씨의 입당을 허용하며 극우 추종세력과 한배를 탔습니다.
전한길 씨는 “수만 명이 함께 입당했다”며, ‘자신을 품는 자가 당대표가 될 것’이라는 등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흔들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윤 어게인’ 극우세력을 구원투수로 받아들이는 게 내란정당에서 벗어나기 위한 혁신입니까? 내란세력도 모자라 극우세력을 끌어안고 혁신이라니 기가 차고, 염치가 없습니다.
국민의힘은 “입당을 거부할 수 있는 제도가 없다”, “호들갑 떨 것 없다”는 파렴치한 변명만 하는데, 그러면 지난 5월 김계리 씨의 입당은 왜 보류했습니까?
윤석열의 눈치만 보더니 이제 전광훈과 전한길의 눈치를 보는 정당이 될 셈입니까? 국민의힘이 윤석열처럼 망상과 환각에 취해 현실을 아예 부정하고 있는 게 아닌지 의문스럽습니다.
이러니 윤희숙 혁신위원장이 내란에서 벗어나자고 했다가 ‘다구리를 당한 것’입니다. 극우내란세력의 결탁이 지금 국민의힘의 추악한 민낯입니다.
국민의힘은 더 이상 ‘혁신’을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국민께 극우·내란정당임을 솔직하게 고백하기 바랍니다.
2025년 7월 1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백전백승아 #브리핑 #윤어게인 #극우내란정당 #솔직히고백
[1일 1김밥!]
아침일찍
공부하러 왔다.
<경제는 민주당>은 민주당 학습모임이다.
JP모건 "한국,거버넌스 개혁시 코스피 5000"
일단 상법개정안 통과로 3000선은 안착!
개혁으로 돈 벌자!! 하히하!
이재명대통령 덕분!
즉 이대통령 만들어 주신 국민 덕분!
<타운홀미팅에 참여할 부산시민을 찾습니다>
이번엔 부산입니다.
대통령과 함께 토론할 200명의 부산시민을 모십니다.
북극항로 시대 준비를 위한 해수부 이전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까지,
저마다 자유롭게 토론하며 합리적 대안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러분께서 보여주실 참여의 열기만큼
‘국민이 주인인 나라’가 성큼 앞당겨질 것으로 믿습니다.
☑️ 날짜: 2025년 7월 18일(금) *시간, 장소는 경호상의 이유로 추후 안내 예정
☑️ 참여 신청 : 2025년 7월 14일(월)~7월 16일(수) 14시까지 구글폼 접수(https://t.co/3EM0fb2eLy)
안녕하십니까, 우서영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부름을 받아 대통령실 자치발전비서관실 행정관으로 임명되어,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해 새로운 자리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내란세력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지난 시간들, 그 뜻깊은 걸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공직 임용으로 잠시 당직을 내려놓지만, 제 마음은 언제나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지역을 향한 애정과 열정, 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민주주의를 함께 외치며 쌓아온 시간의 의미를 가슴에 새기고, 늘 초심을 지키는 국민의 일꾼으로 더 단단하게 성장해 돌아오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우서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