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Outgrow was a big step in terms of @BoAkwon becoming a really diverse and mature artist IMO. And then Identity was the final step. Since then she keeps growing and diversifying even more. An incredible career and discography and she's under 40! So much more to come still! 🎶
I love all BoA albums... Valenti, Listen To My Heart, Love & Honesty you're cute....
But "Outgrow" changed the game.
From that point every BoA album was great.
Fight Me!!!
케팝스타 시즌1 때 공방가면 항상 만나게 되서 친하게 되서 같이 공방도 다니고 했던 당시 고3이었던 동생 보덕..대학에 진학한 후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되어 그 뒤로 만날 수가 없었는데, 이번에 팬콘 때 '누나!'라면서 누가 불러서 쳐다보니 그 친구. 이제는 어엿한 30대 어른인데, 고딩 시절 보아 보러 공방 다니던 그때랑 똑같이 나를 대하고 보아를 응원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고, 와.. 진짜 보아와 점핑의 관계는 정말 세상에 둘도 없는 관계다..라는 생각을 했다.
181230 BoA THE LIVE 2018 Jazzclub https://t.co/6Fx51kL2XE 고화질 직캠도 좋지만 현장느낌이 그대로 느껴지는 이런 직캠이 너무 좋음. 무대 위에서 라이브 할 때만 느낄 수 있는 보아 특유의 관중을 이끌어가는 엄청난 에너지. 서울 보더라가 벌써 8년 전이네. 아직 코로나가 오기 전..세월 빠르다.
잘 안우는 성격인데 팬콘 때 이 VCR을 보고 눈물이 왈칵. 오늘 사람 보아로서 팬들에게 가장 보여주고 싶은 모습은? “안도감을 느끼시지 않을까. 우리 보아 아직 잘 있구나..“ 라는 보아의 답에 코끝이 찡..내가 보아를 진짜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모르는 부분이 있었구나..보아에게 팬의 마음이 잘 닿지 않는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너무 잘 알고 있었구나. 팬들이 어떤 마음인지, 뭘 걱정했는지, 미래를 모른 채 헤쳐모여 한 팬들에게 ‘안도감’을 주기 위해 서둘러 정성껏 팬콘을 열어준 보아의 진심이 너무 느껴졌다. 글치 보아가 잘 지내고 있으면 그걸로 됐다. 팬들이 얼마나 보아를 사랑하고 응원하는지 잘 느끼고 있으면, 그걸로 충분. 더 바랄게 없음. 앞으로 우리 행복하자. ”보아팬 하길 잘했다“
어제 오랜 보덕친구랑 만나서 팬콘을 회상하면서 우리가 보아를 좋아하는 이유는? 이구동성. 보아가 너무 재밌어서ㅋ 세상에서 보아가 젤 재밌음. 알 것 같으면서도 모르겠고 항상 궁금하고 재밌는 사람임. 덕질을 이렇게까지 하다보며 느끼는게, 처음에는 너무 예쁘고 빛나고 가진 재능이 너무 넘사벽 천재라서 홀딱 반했지만, 보면 볼수록 사람이 너무 진국이고, 어디서 저런 순수한 열정이 나올까..가끔 로보트 같기도 한게 그게 또 귀여움. ㅋㅋ 물론 부족한 부분도 있고 아주 가끔 걱정시키는 부분도 있지만 그게 너무 계산이 없는 행동이어서 인간적이고 지켜주고 싶음. 애교쟁이 사랑둥이인 반면에 또 성격은 되게 담백함. 갑자기 큰 무릎수술을 하게되서 보아역사상 처음으로 콘서트를 취소하고 27년을 다닌 회사를 퇴사하고 본인 회사를 만들어서 싱글내고 팬콘을 여는 이 모든 과정이 거의 넷플릭스 다큐 10회는 만들 수 있는 드라마인데, 보아는 그런거 안함. 죽기살기로 재활하고, 아직 다 회복되지는 않아도 팬들 만날 수 있을만큼 되었을 때 팬들에게 걱정했지? 나 잘 살고 있으니 안심해~라고 말하는 사람임. 팬들이 좋아하면 그걸로 되는 사람임. 팬콘에서 보아가 왜 좋아? 라는 질문에 '재밌어서!' '진국이라서!'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이 감정은 너무 큰 거라서 말하지 않고 마음에만 담아두었음. 보아를 아끼는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는 한 이런 보아가 하고 싶은 음악 계속 할 수 있도록 함께 즐기고 응원하고 싶다. 뉴핑점핑 우린 그냥 평생 보덕해야됨 ㅋㅋ
[4K] Better 260628 BoA Fan Concert https://t.co/zjsVUMSO7v 이 직캠 바이럴 됐음 좋겠다. 완전 롹스타. 주체하지 못하고 뿜어대는 보아의 롹스삐릿 에너지와 팬들의 반응. 그민페 직캠처럼 알고리즘 터져야 한다고 봄. 춤도 안추는데 바��스가 미쳤음. 곡을 잘근잘근 씹어먹고 무대를 가지고 놈.
[THREAD] BoA brings back her signature BoA the LIVE tour to 3 cities in Japan!
Sep 12
Fukuoka International Congress Center, Fukuoka
Sep 19
Zepp Namba, Osaka
Sep 20
Pacifico, Yokohama
What the screenshot says!
Funny how she goes to the choreo for a second at 1min 45 seconds, she's entirely absorbed by the music, flows out of her subconsciously.
[4K] Better ㅣ 260628 BoA Fan Concert https://t.co/zjsVUMSO7v 양일다 사이드였어서 중앙 직캠을 찾아보게 되는데.. 베러 진짜 미쳤다ㅠㅠ 댄스가수가 안무를 안하는데도 무대를 씹어먹음. 곡의 전부를 온몸으로 흡수해서 불러제끼네. 크~~
Goosebumps from head to toe from @BoAkwon the Mic Day 2 Garden In The Air, All That Jazz, Better etc. She slayed! And BoA you have to re-record Young Lovers, that was so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