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연결감이나 사회성이 떨어지는 걸 고지능자로 포장해서 >>사실 천재들이라 범인들과는 수준이 맞지 않는 것. 훗<<이런 감성을 굳이 만들려하는걸까..ㅎ
기빨릴 순 있음. 생각이 많아서 그럴 수 있지. 근데 고지능자들은 그럼에도 연결감이 중요함을 아니까 인사도 먼저 건네고 사회성도 좋답니다
엘베에서 이웃 만나서 "날씨 좋네요" 한마디 주고받는 것도 기 빨리는 사람들이 있음. 대체로 고지능자라고 함.
회사나 친구들 잡담에서 재미를 못찾는 경우 그냥 내향적이거나 사회성 문제인 줄 알았는데 심리학 쪽 연구들 보면 꽤 흥미로운 분석이 많음.
뇌가 뻔한 정보나 기계적인 잡담엔 도파민을 아예 안 줘서 그렇다네. 에너지 낭비 막으려고 뇌가 그냥 생각 자체를 꺼버리는 거라고 함.
남들한텐 별거 아닌 스몰토크도 혼자 속으로 말 뜻이나 맥락 곱씹느라 리액션 타이밍 놓치고 삐걱대는 것도 있고...
결국 잡담을 유독 못 견디는 건 타인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본능적으로 뇌 용량을 진짜 쓸모 있는 깊은 생각이나 진정성 있는 관계에만 남겨두려는 뇌의 방어기제에 가까울 수 있음.
그냥 태생적으로 넓고 얕은 대화에 에너지를 못 쓰게 세팅된 타입들이 있는 듯.
[NEWS] 뮤지컬 '엘리자벳' 원조 김준수가 돌아온다 (출처 : 네이버 연예)
https://t.co/xXtFzFlk6Y
김준수는 독보적인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 강렬한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죽음'을 구축하며 작품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해 왔다.
#XIA#김준수#시아준수#엘리자벳#샤토드#샤톧
딜레마 같음...후천적 장애를 얻게 되면 기존의 행복과 삶과 꿈을 포기해야 한다는 뜻인가? 만약 여친을 사랑해서 놔줬다고 치자(이해는 됨. 근데 정상성을 가져오니 의문인거지)..그 후 여자 만날까? 장애도 괜찮은 여자 vs장애인여자를 만나면 정상임? 독신이어야 정상이란 거임? 뭐가 정상인 걸까?
?근데 이게 사회안전망임. 본인은 죽을 생각 없이 그냥 힘들어서 감정 풀이 겸 죽고싶다< 올렸을지 모르겠는데, 정말 인생이 내몰려서 자살하기 직전에 마지막 sos같은 걸로 글 올리고 죽는 사람(진짜 자살시도) 많음.
신고로 경찰이 바로 출동하는 시스템이 있다는 게 난 엄청 놀랍네. 다행이다.
나 블로그에 죽고싶다는 글 올렸었는데
경찰이 신고 받고 새벽5시에 집 찾아옴
총 3명이 왔는데 그 중 한명은 여경이었고
계속 나보고 힘들었던 에피소드 없냐ㅇㅈㄹ함
말하기 싫다는데도 계속 캐묻고
나 그때 진짜 놀라서 온몸이 덜덜 떨리고
힘빠지고 어지럽고 식은땀 났음
경찰 가고 나서 오열함
아...난..나도 가끔 저러는데...물론 저래놓고 주말에 싹 몰아서(혹은 물 필요할때)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내가 하는데....뭐 ...다 나처럼 사는 게 아니었어...??ㅋㅋㅋ혼자 살면 다 저렇게 되는 거 아닌가? 정말 모든 상황에서 그때그때 야무지게 모든 걸 완벽하게 마무리하고 그 자리를 떠난다고?
이게 Weaponized incompetence(무기화된 무능력) 이라고 하는데 책임을 회피하거나 싫은 일을 안 하기 위해 일부러 서툴거나 못하는 척해서 타인이 대신 일을 하도록 조종하는 심리임
틱톡이나 인스타에 검색해보면
진짜~~ 많은 남자들이 여자친구나 아내 상대로
ㅂㅅ짓 하고 있음 꼭 검색해봐
솔직히 홍상수 영화가 해외에서 상도 관심도 못 받았으면 둘이 금방 헤어졌을 거 같음ㅋㅋㅋㅋ.......
보통 뮤즈병과 예술병에 걸린 사람들의 결말이 그러함ㅜ 사람들이 관심 안 주면 예술병 쪽이 례민해지고 정병 오면서 서로 빠르게 헤어짐 근데 계속 상을 받아서 자기 효능감이 충족되어 버림ㅜㅜ
실제로 이런 친구가 중학교때부터 저런 소리 해대더니 교회에서 어릴때부터 알던 남자랑 스무살때부터 졸업까지 사귀고 바로 교회에서 결혼식 올리고 신혼여행은 아프리카 선교, 바로 출산하고 또 선교감. 근데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경희대 졸업한 애가 성경동화책인가 팔고다니는거 보고 학을 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