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2) 18시경 제주 신라면세점 앞 충격적인 현장
중국인 3명이 한국 땅에서 난동을 부렸습니다.
폭행당한 사람들은 중국공산당이 한 짓과 실체를 세상에 알리고 있는 파룬궁 수련자들.
현재 제주도 핵심 상권과 유명 관광지의 숙박 산업의 중추를 중국 자본이 무서운 속도로 장악하고 있는 것은 엄연한 사실.
여기가 한국인지 중국인지 분간이 안감.
제주도가 중국인으로 가득 찬 것 같다.
느껴지는 피로감이 엄청나다.
남의 나라 땅에서 폭력을 휘두르는 공산당 분자들.
어제 지인이 제주도에서 찍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