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ba-tiba kok rembes air mata yah? 😭😭 ini Hendery nunggu yg datang di depan food truck-nya dan siapa yg pertama datang nyamperin dia? WayV dan Renjun!! 😭😭 😭😭 bener2 WayV akan selalu ada untuk WayV. sayang banget sama kalian! huhuhuhu..
@earth9200 iya ka..spjang nnton rasanya kek bner2 diluar ekspetasi, part wayv dikit bener, trus yg bagian ktv jg g ada clip member wayv nyanyi (pdhl dah nunggu2 dikira bakal ada giliran mereka) & kerasa canggung nya antara member wayv dgn member unit lain 😬(kec yg memang dah deket dr awal)
@kunsparks nahh im so fckin pissed rn 😭 like i kept waiting for wayv’s turn to sing their own songs too.. but 😮💨😤🤬
like why they always treat wayv like this...💀
#hendery’s full interview video with eight无限 is finally out ❣️
“disney prince on the run is skilled in languages? hendery wishes to be everyone’s safe space!”
watch it here 🔗 https://t.co/NbdoCHb8im
Q. 헨드리를 어떤 사람으로 소개하고 싶으신가요?
A. 여러분의 고민상담소.
제 관점에서 보면 사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이나 일상에서 겪은 기쁘고 슬픈 일들을 타인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부담이라고 느끼거든요. 어떤 사람들은 잘 받아들이지 못하잖아요. 왜 나한테 이런 감정 쓰레기통을 시키지? 왜 다 공유하려는 거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저 역시 공유하고싶은 욕구가 꽤 큰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해요. 그렇기에 기쁜일이든 슬픈일이든 저는 언제나 기꺼이 들어요. 저는 Listener인거같아요
eight无限 중에 인상깊은부분!
(많이생략ㅇㅇ, 정확하지x)
Q. 기분이 좋을 때나 안 좋을 때 가장 먼저 공유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예요?
A. 나 자신
Q. 일기 같은 걸 쓰시는 건가요?
아니요, 그냥 혼자서도 충분히 handle할 수 있거든요. 제 감정은 스스로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저 자신을 다양한 관점에서 되돌아보는 편이에요. 예를 들어 오늘 좀 신경 쓰이는 일이 있었다면, 집에 돌아와 쉬어야겠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3자 시선으로 절 돌아보며 "왜 내가 기분이 안 좋지?" 하고 Question Mark를 던져보는 거죠. 그렇게 계속 끝까지 물어보다보면 사실 별일 아니���다는 걸 깨닫게 돼요.
또 누군가와 말다툼을 했다고 치면, ‘내가 왜 다퉜지?" > 그 사람의 일 처리 방식이 마음에 안들었거든 / "그럼 왜 마음에 안들었지?" > 내가 스스로에게 요구하는 기준이 높아서 / "왜 기준이 높은 거지?" > 완벽하게 하고 싶어서
계속 물어보면 결국 ‘그럴 만했네’ 하고 납득이 되면서 딱히 큰일도 아니게 느껴지더라고요.
Q. 스스로를 잘 이해하는 동시에, 스스로 설득도 잘하는 편이네요
A. 네, 그래서 웬만한 일은 혼자서 다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Q. 헨드리 씨는 정말 멋진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남을 탓하며 "저 사람이 잘못했어"라고 비난하기보다는, "내가 기준이 너무 높은 건가?" 하고 먼저 스스로를 되돌아본다는거에요.
A. 왜냐하면 저도 완벽한 사람은 아니니까요.
Q. 맞아요, 아무도 완벽하지 않지만 오히려 완벽하지 ��을수록 비난의 화살을 남에게 돌리기 ���우니까요.
A. 저는 모두가 정말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열심히 사는 그 누구도 탓하고 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