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의식의 흐름이
요즘 가장 좋아하는일은 운동-> 요즘 앨범준비하다보니 불안과 우울이 찾아옴-> 혼자시간을 많이 보내기때문->외로움을 보내는 방법을 잘모르는거 같아요->아직도 어른이 못 되었구나-> 집돌이 집순이가 부러워요->자기가 혼자 시간을 잘보낸다 좋은거같아요->혼자서는 시간 잘못보내는듯?->이래서 사람들이 결혼하나봐요(친구들이결혼을하니까)->어머니 아버지는 지금 제나이에 그때 벌써 3살이었어요-> 엄마아빠는 어떻게 그나이에 나를 낳았을까?-> 아이를 키우고 가정을 이루는게 30대되어보니까 대단한 일이야->저희 어머니 아버지는 초등학교 동창이었어요->외가랑 본가가 차로 5분거리에요->엄빠 초등학교는 지금은 폐교 됐어요->부모님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결혼하겠거니했는데 제가 벌써 써리뚜->제가너무 일찍결혼하면 아미가 슬퍼할수 있으니까->이러다 못할수도있을거같아요->좋은인연만나면 하는거고 아니면안하는거고-> 아돈도 정답은 없어
이게 이렇게까지 된다고? 운동때문이다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