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명백한 부정"
"총체적 난국입니다. 노답 선관위입니다. 까도 까도 부실과 '부정'이 계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6·3 지방 선거 문제 있는 선거구는 반드시 재선거해야 합니다. (중략)
우연이 반복되면 필연이 되듯 실수도 반복되면 고의가 됩니다. 명확한 부실의 근거가 이 정도로 겹겹이 그리고 조직적으로 쌓인다면 우리는 이를 단순한 무능이나 행정 착오가 아니라 '명백한 부정'으로 규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said
they already destroyed the ballot and its evidence.
But, We FOUND them.
Someone is not telling the truth.
Judge for yourself.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해당 투표함과 관련 증거가
이미 폐기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거짓말하고 있다는 것을
증거로 제출합니다.
대만의 투표 방식
유권자가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음
투표 종료 후 그자리에서 즉시 개표
개표는 공개되며 수작업으로 진행
개표원이 투표용지를 한 장씩 꺼냄
후보 이름을 큰 소리로 읽음
옆에 참관인이 다시 확인
서기가 칠판에 기록
모든 과정은 정당과 시민, 언론사가 약간의 거리를 두고 참관 가능
. 참고로 대만: 수개표 독일: 수개표 프랑스: 수개표 일본: 수개표
미국: 전자개표기 사용, 문제 발생시 수개표 전환 한국: 전자개표기 사용
다들 이 뉴스 모르나본데...
법원이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증거 확보할려고 한 게 저 투표용지 보관 상자 7개였음.
근데 선관위가 상자들을 분실했다고 하다가 폐기물 업체에 맡겼다고 입장을 번복함.
그 폐기물 업체 주소를 따라 가보니 평범한 일반 가정집이고 그 곳에 사는 사람은 상자같은 건 모른다고 함.
폐기물 업체가 남의 집을 주소로 하고 출장을 다니며 수거하는 방식으로 영업한 것 같다고 함.
저 상자를 발견하기까지 제보자가 있었다고 했는데 제보자 보호를 위해 제보자가 누구인지 공개는 안함.
선관위 내부폭로일지 아니면 폐기물 업체 담당일지 지나가다가 발견한 사람일지 아무도 모름.
윤석열 대통령에게 1심 징역 30년 선고한 '이정엽 부장판사'는 지난 해 12월에 김용현, 여인형에게 구속영장 발부했고, 올해 1월에 윤석열 대통령에게 구속영장 발부했던 인간이다. 내란부역자들의 앞잡이 노릇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이 인간의 얼굴과 이름을 반드시 기억하고 심판하자.
김계리 변호사, 분노를 참지 못해 운다..
“문재인은 국정원의 대공수사권을 없앴습니다.
이재명은 방첩사를 해체했습니다.
북한은 러우전쟁에 참전해 드론역량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우리는 드론작전사령부를 해체했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누가 이적을 하고 있습니까?“
*이적죄: 자국의 군사적 이익을 해하거나
적국에 군사상 이익을 공여하는 범죄행위
징역 30년을 4050 은 6~70%가 이걸 수긍한다는데 이해 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