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기업 파산/구조조정 변호사; 델라웨어 파산법원 로클럭 (전); 골드만 삭스 에널리스트 (전); NYU J.D., Harvard A.M. in Statistics, Auckland Univ. B.A. in Economics (First-Class Honors). CFA III.
EWY Nov 20 145 풋옵션을 소량 매수했음. 포폴의 2% 정도 베팅한거라 손해봐도 큰 타격은 없음.
하락세를 보이던 장이 엔비디아 실적에 힘입어 오늘 올랐음. 하지만 난 여전히 9월/10월에 장이 꽤 하락할거라 생각함. 좀 심심하기도 해서 EWY 풋옵션으로 한국 증시 하락에 베팅함.
$EOS.AX
어제 실발후 23% 상승. 비지니스가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음.현금 확보 이유로 보유주 중 절반을 차익실현 했음. 17% 수익.
현재 보유주는 여전히 순서대로 EOS, LPTH, UMAC. 몇몇 다른 주식들은 이미 매수 지점 근처에 도달했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관망하고 있음. 기다리는 것 외에는 현재 딱히 할게 없음.
트럼프가 김정은과의 연내 회담을 추진한다고 한다. 난 이미 둘이 곧 만날것이고 한반도에 유의미한 변화가 일어날것 같다는 견해를 밝혔는데, 이제 시작이 되는듯 하다.
요 며칠 나온 기사중에 눈길을 끌었던 것은 트럼프가 북한이 57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특정한 점이다. 굉장히 구체적인 숫자다.
아무리 미국이라도 북한이 지하에서 비밀리에 개발하고 있는 핵무기 숫자를 정확히 알기는 힘들것이다. 난 저 숫자가 혹시 북한이 실전 배치한 핵미사일 수가 아닌가 추측한다. 북한의 내부 첩자를 통해 수집한 정보를 교차 검��과 확인 후 트럼프가 공개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렇다면 저 57의 숫자는 김정은에게는 일종의 두려움과 경고가 된다. 북한 내부에서도 실전 배치된 핵무기 미사일 수는 일급 기밀일텐데 어떤 경로를 통해서 트럼프한테 들어갔는지 정은이는 심히 우려스러울거다.
난 북한이 개방을 하는 올바른 선택을 하기 바란다. 그리고 미국편에 서서 대중 견제 역할을 하면 북한은 밝은 미래를 맞이하게 된다. 북한이 핵무기를 처음 개발했을 당시에 유엔주재 북한대사 한성렬이 미국에게 우리가 핵무기 개발후 방향을 180도 돌려놓아 중국을 겨냥하면 미국한테 좋지 않냐고 손을 내밀었다는 일화가 있다. (인터넷에서는 이 기사를 더이상 찾을수가 없다) 그 때는 미국이 중국하고 장사하며 돈벌고 있는 시기라서 북한의 제안은 퇴짜를 맞았지만, 지금은 충분한 협상 카드가 될것���다.
���번이 김정은에게는 마지막 기회일 가능성이 크고 만일 적대 관계를 계속 유지하기로 결정 한다면 한반도에서 군사충돌 가능성도 함께 커진다. 트럼프가 지금까지 군사작전을 수행한 베네수엘라와 이란은 마두로가 생포됐고 하메네이가 폭격으로 죽었다. 그리고 미국은 쿠바에서도 정권교체를 추진하고 있다. 트럼프 1기때 북한에 미국 네이비 실이 핵잠수함으로 침투했었다는 뉴욕타임즈 보도가 있었는데, 정은이도 마두로나 하메네이와 비슷한 운명을 맞이할수도 있다.
그리고 미국이 북한에 대해 위와 같은 군사 작전을 수행하면 아마 한국에 사전 통보는 없을 것이다. 몇달 전 일본 기자가 트럼프에게 동맹국에 사전 통보없이 이란전쟁을 시작했는데 일본이 왜 도와줘야 하냐고 질문하니까 트럼프가 일본 수상 앞에서 기습 공격은 너네가 더 잘 알지 않냐며 진주만 공습을 언급했던 적이 있었다.
이미 문재인 정권을 경험한 트럼프는 이재명을 신뢰하지 않는다. 미국의 이란 비핵화 노력에 도움을 안줘서 북한 비핵화도 관심이 없는줄 알았다는 비아냥이나 안 들으면 다행일거다.
트럼프 전의 미국의 한반도 정책은 현상유지/위기관리였다. 하지만 미국이 중국을 적으로 상정한 후로 트럼프는 한반도에서 변화를 추구한다. 내가 한반도에서 큰 변화가 일어날거라 예상한 이유이다. 단지 그 변화가 북한 개방이 될지, 김정은 참수가 될지, 아니면 군사 충돌이 될지 모를뿐.
내가 한국에 산다면 나름대로의 대비를 할것 같다. 현 이재명 정권이 국민의 안위를 신경쓰지는 않을테고, 미국도 한국인의 안위와는 무관하게 자국의 국익에 도움되는 선택을 할것이다.
시진핑이 다음주 월/화 북한을 방문한다고 한다. 얼마전 북경에서 트럼프, 푸틴과 만난후에 일어나는 일이라 더더욱 관심을 끈다.
https://t.co/VTwgLy608t
트럼프가 당선되기 전에 난 재미삼아 지인한테 트럼프 임기동안 발생할 3가지 예측을 했었다.
1. 트럼프는 임기중 암살 당할것.
2. 미국은 이란과 전쟁할것.
3. 한반도에서 중대한 사건이 발생할것. 내가 생각하는 중대한 사건은 북한의 개방과 국제사회로 편입, 남북의 국지전, 북한 쿠데타 정도의 사안이다.
트럼프는 김정은을 만나고 싶어한다. 아마 곧 만나리라 생각한다. 한반도에서 아주 유의미한 정세 변화가 있을듯하다.
고인에게 실례일듯 해서 미루고 있었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이 시점에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포스팅을 한다.
위의 아티클에서 난 BTS의 공연은 제례적 의미가 있으며 누가 희생제물이 될지는 두고보��고 했는데 공연 하루전인 3월 20일에 대전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4명이 숨진 석연찮은 '사고'가 발생했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전 세계적으로 국채율이 위험한 수준으로 오르고 있음. 내가 현재 주식시장이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첫째 이유.
역사적으로 증명된 국채율 낮추는 제일 효과적인 방법은 경기 둔화와 양적 완화. 연준 의장 워시는 전 의장인 파월보다는 양적 완화를 더 꺼려함. 즉, 주가 폭락이나 경기 둔화가 예전보다 더 심각해야지만 연준의 양적완화 가능성이 생김.
*US 30-YR YIELD HIGHEST SINCE 2007
*FRANCE 10-YR YIELD HIGHEST SINCE 2009
*GERMANY 10-YR YIELD HIGHEST SINCE 2011
*JAPAN 10-YR YIELD HIGHEST SINCE 1996
Global yields sending a clear message.
$UMAC 25%, $LPTH 15.6%. LPTH $15.4에 부분 차익 실현. 67.4% 수익율.
현재 LPTH와 UMAC은 코어 홀딩만 보유하고 있음. EOS는 곧 있을 실발 후에 부분 정리를 할 생각임.
7월에 지수가 좀 오를거라던 내 예상이 대략 1달 늦은 8월에 실현되는것 같음. 그렇다면 8/9월에 일어날거��� 예상했던 market correction은 9/10월로 미뤄질수도. 참고로 난 S&P가 8000 정도 갈것 같다는 생각임.
이런 매크로 견해는 틀릴수도 있고 나도 그저 하나의 기준점 정도로 사용하므로 맹신은 절대 금물.
$HLIT 장마감후 실발함. 컨센을 초과하는 매출 달성, 백로그 증가, 금년 매출 가이던스도 다시 올림. 현재 거의 20% 오름.
난 $14.15에 모두 매도함. -8.1% 손해.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미래 비용 증가가 우려됨.
8월 현재까지 포폴 성과는 꽤 괜찮음. 방산주들이 반등을 한게 제일 큰 이유.
오늘 HLIT 전량 매도로 포폴에 AI 관련주는 다 정리했고, 현재 EOS, LPTH, UMAC 단 3개 주식만 보유중.
오늘 $NOK $MXL 실발: 둘다 컨센에 부합하는 실적이었지만 주가는 하락. NOK $10.10, MXL $90에 전량매도함. 각각 -19.2% 손해, 1% 이익.
AI 관련주들은 PENG 사례에서 나타나듯 컨센을 초과하는 실적을 내도 주가가 버티지 못하고 하락중인데, 하물며 컨센 정도의 실적으로는 보유하고 있을 이유가 없음.
더 우려스러운 점은 어제 구글이 AI Capex 증가를 발표했음에도 오늘 AI 관련주들은 큰 상승이 없었음. 계획대로 7, 8월 현금 보유량을 계속 늘려갈 생각이며 실적이 컨센정도인 보유주는 가차없이 처분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