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시나여
돈키호테 지점마다 상품이랑 가격이랑 다릅니다
그래서 오타쿠들은 이케부쿠로랑 아키하바라 돈키가면 은근 희귀한거 구하기 쉽구여
신주쿠, 시부야처럼 외국인들 넘치는데 가면 외국인들 좋아하는 릴스랑 틱톡 바이럴 템 넘쳐나요
참고로 시부야에 뷰티돈키였나(생각안남
암튼 작은 핑크 돈키가 따로있는데 핵심템만 둔 곳이라 살거 몇개 없는디 시부야 돈키 터지면 갈만합니다. 사람이 읍엉
아 그리고 신오쿠보 돈키는 일본화한 한국제품들이랑 한국에서는 단종됬는데 일본에는 파는 것들 있어요. 글구 저녁이랑 새벽에가면 야생 호스트 구경 가능
글구 메가돈키라고 일반돈키보다 큰 매장들이 있는데 관광지가 아닌 동네에 있으면 레알 현지인들 마트라서 현지인템 구할수 있습니당
음 뭐 먹거리나 간식 같은거..??
솔직히 메가라고 그렇게 큰거 같지두 않아
중국에 거즘 니하오만 알고 유학 갔던 시절 배달시킨 KFC 치킨이 안 익어서 피가 흥건한 거임.
나만 있었으면 항의전화 안 했을텐데 기숙사에 내가 그나마 중국어를 할 줄 안다고 언니들이 항의 전화 시킴 ㅠ
그래서 전화해서 자지뤼셰(치킨이 피를 흘린다) 라고 했는데 다같이 숙연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