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218 BRANDNEW YEAR 2022
눈눈눈 칸토cut
하,,눈온다는 재난문자에 랩파트 앞부분 조금 날려먹음,,,
광렬,,,내 쪽바라보며 랩해줘서 나새키 발작일으킴🤯💕
아,,,이번 생 참 좋았다
다음 오프가 있다면,,꼭 새 슬로건 하나 만들어 갈게💖오프 줘,,,브랜뉴,,,@BN_Music#칸토#KANTO@kanto94
이 앨범을 만들면서 나의 상황들, 머릿 속을 뮤비속에서 표현을 하고 싶었습니다
좋은 것 부정적인것 모든것은 외부의 요인이 아닌 결국 나에게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뮤비 역시 나를 괴롭히는 것 또한 나였다는 내용의 뮤비입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ㅋㅋㅋ
https://t.co/ReKYxbbVM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