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도 동의도 없이 "느낌있지요"라며 환자 몸을 함부로 흔들고 문지르고, 내진-진찰이라 하는 밀양 아름다운자모산부인과 원장 김영주
유사 사례와 피해자를 찾고 시민이 직접 판단하도록 병원 공개를 주장했지만, 물증 없어 입증 어렵고 고소나 당한다며 변호사와 언론 등 전부 외면했습니다
스토킹 위치 추적 피해자에 준다며?
폭력 전과 있는데 왜 발찌를 안채워?
A씨 09년 '폭력' 전과 있을 뿐 스토킹 비롯한 다른 전과가 없다는 점 판단의 근거
경찰 가해자에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하는 잠정조치 3호의2, 유치장·구치소에 유치하는 잠정조치 4호 역시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스마트 워치 무슨 소용?
발찌를 채워야 위치 추적이 되고 그래야 피해자가 도망이라도 갈 거 아니냐
문자라도 알림이 중요하지 워치 차고 죽어나가는 게 몇번째���고
경찰이 순간 이동한들, 칼부림을 어떻게 막냐고
오늘부터 '전자발찌' 스토커 접근하면 피해자에 자동 알림
https://t.co/qXFI8BIa8P
스토킹 위치 추적 피해자에 준다며?
폭력 전과 있는데 왜 발찌를 안채워?
A씨 09년 '폭력' 전과 있을 뿐 스토킹 비롯한 다른 전과가 없다는 점 판단의 근거
경찰 가해자에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하는 잠정조치 3호의2, 유치장·구치소에 유치하는 잠정조치 4호 역시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이러니 성범죄 피해자들이 자살하죠
저도 의사가 고소하면 자살해야겠다 마음 먹고 공론화 했습니다
증거 없다 조롱 당하고 무고 고소나 당한다며 입막음 당합니다
성범죄 근절은 커녕 증가만 하고, 저출생은 말만하지
여자들 다 죽어 나가는 동안 뭘 하는 건데요?
https://t.co/7HqnVfvSBi
산부인과 의사 환자 성폭행 1심 징역 ->2심 무죄
전이 가능성이라며 DNA 증거 무력화
23년 8월 보라매병원 산부인과 진료실, 퇴원 전 소독 환자 진료 의자에 눕히고 간음 혐의
1심 : 고소인 진술 구체적 일관, 피고인 신체 채취한 면봉에서 피고인과 고소인의 혼합 DNA 검출
https://t.co/5ri2dIWp73
이런 살인적인 근무 조건을 견디는 상담사에게 성범죄 피해자들이 전화를 할 수 있나요?
겨우 겨우 법적 대응해도 경찰 불송치, 검찰 불기소, ���판 가는 게 5% 라는데, DNA 나와도 무죄나는데
범죄 예방은 커녕 피해자 구할 생각은 없는 건가요?
@Jaemyung_Lee
@jeong_eunkyeong
@wonstep_mogef
피해자들을 살려냈다는 사명감으로 버텨온 여성긴급전화 1366 상담사들. 하지만 이들을 기다리는 현실은 24시간 3교대 근무, 한 달 7~8회의 밤샘 근무, 1년 단위 계약직 고용, 그리고 신입 기준 월 220만~240만 원 수준의 임금입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t.co/DRza2zNMQr
📰 기사 보러가기 : https://t.co/2b7fNXwXOF
산부인과 의사 환자 성폭행 1심 징역 ->2심 무죄
전이 가능성이라며 DNA 증거 무력화
23년 8월 보라매병원 산부인과 진료실, 퇴원 전 소독 환자 진료 의자에 눕히고 간음 혐의
1심 : 고소인 진술 구체적 일관, 피고인 신체 채취한 면봉에서 피고인과 고소인의 혼합 DNA 검출
https://t.co/5ri2dIWp73
의사의 성기를 닦은 거즈에서 환자의 질액 검출된 증거에 대해
"제출된 증거를 보면 의사 A씨는 피해자의 성기를 만진 손을 씻지 않고서 자신의 성기를 문질러 증거를 제출했다"며
"따라서 이러한 증거는 사건을 성립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무죄 선고
https://t.co/BxzNs86kQo
DNA 증거가 무력화된 산부인과의사 성범죄 2
"피고인의 팬티에서는 정액이 검출된 ��면 증거채취를 위해 피고인의 귀두 부분을 닦은 거즈에서는 정액이 검출되지 않았다"
08년 9월 전북 모 대학병원 태씨
환자 성폭행 혐의 산부인과 교수 최종 무죄
https://t.co/8qddVHqj3P
산부인과 의사 환자 성폭행 1심 징역 ->2심 무죄
전이 가능성이라며 DNA 증거 무력화
23년 8월 보라매병원 산부인과 진료실, 퇴원 전 소독 환자 진료 의자에 눕히고 간음 혐의
1심 : 고소인 진술 구체적 일관, 피고인 신체 채취한 면봉에서 피고인과 고소인의 혼합 DNA 검출
https://t.co/5ri2dIWp73
신체 접촉 없이는 공소사실과 같은 행위가 이뤄지기 어려운 점
△의료진들이 진료실 근처에 상시 대기하는 상황에서 간음 행위가 이뤄지기 어려운 점
△환자였던 고소인이 시술 직후 신체 자극의 원천을 잘못 판단할 가능성 등을 고려했다고 했다
DNA 나온 사건도 이 꼴인데 안전�� 병원이 있어?
산부인과 의사 환자 성폭행 1심 징역 ->2심 무죄
전이 가능성이라며 DNA 증거 무력화
23년 8월 보라매병원 산부인과 진료실, 퇴원 전 소독 환자 진료 의자에 눕히고 간음 혐의
1심 : 고소인 진술 구체적 일관, 피고인 신체 채취한 면봉에서 피고인과 고소인의 혼합 DNA 검출
https://t.co/5ri2dIWp73
길게 씌여 있지만 결국 의사나으리 그랬을리 없고 환자가 착각했고 증거는 오염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증거 오염 방지 조치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이 DNA 전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점
△고소인이 ‘삽입 외 신체 접촉은 없었다’고 진술했으나 산부인과 진료 의자의 물리적 구조상
억울한 순으로 줄 세우면 어디 있을까
불행한 순으로 죽는다면 언제쯤일까
억울하다
목숨을 걸었어도
결국 나는 나를 포함한 그 누구도 구하지 못할까봐 무섭다
악으로 거짓으로 타인의 존엄과 생명을 뜯어먹는 저것들을 잡지 못할까봐 두렵다
제발, 지혜와 용기를
악마에 영혼도 파는 심정이 이런건가
사장 성폭행 고소 무혐의 후 자살한 피해자
가능한 모든 대응에도 결국 살해당한 남양주 스토킹 피해자
포기 않고 싸워 끝내 이겼지만 결국 세상 떠난 피해자까지
폭력 피해자가 됐을 때 싸우다가 죽고 져도 죽고 이겨도 죽는다면
무슨 살 길이 있지?
이꼴 저꼴 안보고 사건 나면 바로 죽는 게 낫나?
한국남자만을 위한 법과 공권력
살인이나 나야 승진하려고 눈에 불 켜고 수사하지
도망가면 못잡아요, 폰 갖다줘도 비번 못풀어요, 이 지랄이면서
피해자가 범인 잡았는데, 때렸다고 30만원
나나도 유명인이니 정당방위 인정 받고, 재판 출석 불합리하다 여론 생긴 거지
피해자는 죽을 길 뿐이다
자택에 침입한 강도에게 흉기를 ��둘러 상해를 입힌 가수겸 배우 나나가 최근 법원에서 정당방위를 인정받았다. 반면 여자화장실에서 자신을 몰래 촬영한 남성을 붙잡아 폭행한 여성은 벌금30만원을 선고받았다. (...)정당방위 성립요건을 구체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https://t.co/vOEDRRf4XP
변호사 하나는 밀양 여중생 성폭력범 신상 유포한 전투토끼 유죄 나왔다며
어그로꾼 뷰수 ���사와 피해자 대응을 같은 선상에 놓고
다른 피해 사례 찾아 함께 대응하자는 나를 미친 사람 취급하더라
남이 또 당하든가 말든가 모른척 하면서 지만 잘 살아지는 사람들과, 같이 살기 정말 싫다
2년 전 오늘, 경남 밀양시가 20년 전 발생한 여중생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했다. (...)“현재 시점에서 가해자들에 대해 다시 형사적으로 처벌이 가능한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법률적 검토를 하는 것도 필요해 보인다. (...)
https://t.co/RX1ZZpvY7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