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 곽빈, 절친 향해 무한 리스펙트… “우진이가 비교불가 한 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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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진이 던지는 걸 보면서 살짝 뭉클했다. 저도 그렇고 우진이도 힘든 재활 기간이 있었다. 서로 같은 마운드 위에서 건강하게 공을 던진다는 데 의미를 뒀다”
투수한테 팔꿈치 토미존+어깨 수술 + 2년 실전 공백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나? 진짜 뭔 해캐고 기자들이고 렉카들이고 다들 안우진 가만히 못 냅둬서 지랄들이지? ㅋㅋㅋㅋ 안우진 원래 복귀보다 훨씬 빠르게 복귀해서 1군에서 리햅시즌 보내고 있는데 경기 전부터 언플 존나 싸더니 지들끼리 염병천병을 떨고있네 엿이나 처드세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