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추미애는 한 번도 쉬운 길을 걸어본 적이 없습니다.
원칙과 소신, 그것을 지키기 위한 길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묵묵히,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며 정치를 해왔습니다.
경기도민께서 그런 추미애의 진심을 선택해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택은 대한민국 국가정상화와 경기도의 큰 변화를 바라는 경기도민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무척 영광스러우면서도, 동시에 경기도민께서 결코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경기도가 직면한 교통 문제, 주거 문제, 일자리 문제, 균형발전 문제.
앞으로 쉰한 분의 국회의원님들과 함께 당선되실 31개 시�� 단체장님, 도의원님, 기초의원님까지 아울러 소통하며 차분하게 풀어나가겠습니다.
이제부터 경기대전환!
당당한 경기 추미애가 책임지고 성실하게,
우리 도민께서 바라시는 대로 받들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