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은 즉각 ‘교권보호국’ 발언을 철회하라!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폭력을 정당화하는 내용의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서 영감을 받아 ‘교권보호국’ 신설을 공개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그는 해병대, 특전사, 공수부대 출신 교사들을 투입해 강한 권위로 학생들을 계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으며, “마동석처럼 강한 사람이 폭력을 쓰지 않고 아이들을 잘 계도한다면 모두에게 좋은 것 아니냐”라는 발언까지 내놓았다.
폭력을 직접 행사하지 않겠다는 단서는 면죄부가 될 수 없다. 폭력은 직접적 행사 여부만으로 규정되지 않는다. 언제든 폭력을 행사할 수 있는 신체적 위압과 권위를 교사에게 부여하면서 그 칼을 칼집에서 빼지만 말라고 권하는 것은, 폭력의 가능성 자체를 교육의 기반으로 삼는 것과 다르지 않다. 위계와 위압을 통한 통제는 그 자체로 구조적 폭력이며, 직접적 체벌이 없더라도 학생들은 그 위계 속에서 공포와 위축을 학습하게 된다.
안 당선인의 구상은 결국 권위주의 교육의 복원이다. 안민석 당선인은 과거 국회의원 시절 학교 내 ‘빵셔틀’ 관행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으로 오늘날 대표적인 구태 교육인으로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조전혁에게까지 비판받은 바 있다. 이런 행보가 되풀이되는 것을 보며 그가 진보교육감으로서의 정체성을 지니고 있는지조차 의심하게 된다.
안민석 당선인은 ‘교권보호국’ 발언을 이제라도 철회하고, 진보교육감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라.
2026. 6. 16.
전국청소년노동조합
https://t.co/EoewEkRkox
[긴급공동성명] 투표지 조차 받을 수 없었던 청소년들의 참정권을 이야기 하자!
안녕하세요 저희는 대전에서 청소년인권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인 ‘대전청소년모임 한밭’입니다. 최근 투표용지가 부족하여 투표를 할 수 없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대전청소년모임 한밭과 함��하는 단체들은 투표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청소년 긴급 공동성명을 준비하였습니다. 공동성명에는 단순��� 선관위를 규탄하는 내용 뿐만 아니라, 투표용지가 있어도 투표를 할 수 없었던 청소년들에게도 참정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내용까지 담았습니다. 많은 참여와 공유 부탁드립니다!
6월 10일 23시 59분 까지 공동성명 연명을 받습니다!
자세한건 구글폼에 들어가서 확인해주세요!!
한밭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t.co/f8sDfxg2VF
한밭 정기 후원하기 : https://t.co/h1Ebdp1D1M
한밭 일시 후원하기 : 우리은행 1006-701-572233 (대전청소년모임 한밭) 100% 시민 후원금으로 운영됩니다.
초기 공동성명 제안 단위 : 대전청소년모임 한밭(최초 구성),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빛나는 우리, 청소년 성소수자 모임', 전국청소년노동조합
- 정부의 폭력적 노동 탄압과 외세 자본 비호 일변도를 규탄한다! -
외국계 사모펀드인 MBK 파트너스는 자기네들의 이익만��� 위해 세일 앤 리스백 전략으로 홈플러스의 자산을 빼돌렸고, 불필요한 채무들을 통해 홈플러스를 빚의 함정 속에 밀어 넣었다.
결국 홈플러스라는 기업은 MBK 파트너스의 약탈적 경영으로 인해 사라질 위기에 처했으며 수많은 노동자들은 임금조차 불안정하게 지급 받으며 실업의 위기에 내몰렸다.
국민을 보호하고 경제를 조정, 관리할 역할이 있는 정부 또한 방관 일변도만을 달려왔으며, 회생 신청이 이루어진 현 시점에조차 정부는 MBK의 사실상 청산 계획서인 회생 계획서만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정부의 부당한 행위에 대해 노동자들은 대통령과 면담하여 시정을 요구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청와대 앞에서 단식에 돌입했다.
그러나 현 정부는 이러한 노동자들의 의견을 듣고 상황을 개선하려는 노력은 커녕, 폭력 경찰을 동원해 단식투쟁 중인 노동자들을 무력으로 ��어내는 짓거리를 저질렀다.
국민주권정부, 노동존중정부를 표방한 것은 어디에다가 팔아 처먹었는가?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진정 외세와 매판 자본가들의 앞잡이에 불과한가?
당신네들에게 노동자 민중들의 피눈물 섞인 외침은 정녕 닿지 않는가?
당신네들이 절대 다수의 노동자 민중을 위하지 않는다면, 이 나라 국민들을 위하지 않는다면 당신네들이 행정부와 입법부에 눌러 앉아 있을 권한은 없다.
우리는 정부의 폭력적 노동 탄압 행위와 외세 자본 비호 일변도를 강력하게 규탄하며 이하의 사항들을 요구한다.
정부와 여당은 즉각 이번의 폭력적 노동 탄압과 그 동안의 무책임한 방관 행위에 대해 사과하고, 공적 자금을 투입하여 홈플러스와 그 홈플러스의 노동자들을 구제하라.
그리고 홈플러스를 파탄으로 몰아넣은 MBK 파트너스와 그 경영자들에게 마땅한 책임을 물어라.
국민을 위하는 길이냐, 외세 자본을 비호하는 길이냐.
정부 여당은 무엇이 옳은 것인지를 바르게 직시하고 올바른 선택을 내리도록 하라.
2026년 5월 26일
전국청소년노동조합
- 차별과 혐오를 선동하는 구태 종자들은 교육감이 될 자격이 없다 -
스스로를 보수라고 내세우는 강원도의 신경호, 인천광역시의 이대형, 충청남도의 이명수, 부산광역시의 정승윤, 서울특별시의 조전혁 이 다섯명의 교육감 후보는 선거를 앞두고 "동성애 OUT", "전교조 OUT" 등을 내세운 공동 선언물을 발표했다.
교육감이란 어떤 자리인가. 자신이 맡은 지역의 교육이 올바르고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총괄을 하는 자리가 ���니던가.
그런데 그런 자리를 맡아야 할 교육감 후보라는 작자들이 교사들의 노동조합을 추방하겠다고, 성정체성과 성적 지향 등을 이유로 학생들을 차별하고 소외시키겠다고,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교육은 객관적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교육의 주체인 교사와 학생들의 권익을 모두 짓밟으려고 하는 작자들이 무슨 교육감이 되겠다는 말인가.
당신네와 같은 종자들이 감히 이 나라의 교육감 후보로 출마하였다는 것은 그 자체로 이 나라의 수치고 이 나라 국민들에 대한 모독이다.
한명의 노동자로서 자신들의 권리를 지키고자 하는 교사들은 당신네들에게 모욕을 당할 이유가 하등 없다.
자신의 성정체성과 성적 지향을 지키고 존중받고자 하는 학생들도 당신네들에게 모욕을 당할 이유가 하등 없다.
그리고 사회역사의 발전에 부합하는 올바른 교육을 받고자 하는 학생들의 열망이 짓밟힐 이유조차 하등 없다.
반민중, 반민주, 반민족을 기치로 내세우는 시대에 뒤떨어진 저열한 수구 사대주의 매판 종자들 5명은 즉각 교육감의 후보에서 사퇴하라.
당신네들이 제 발로 사퇴하지 않는다면 당신네들이 적으로 돌린 이 땅의 민중들이, 청소년들이 직접 당신네들과 투쟁하여 당신네들을 끌어내릴 것이다.
2026년 5월 24일
전국청소년노동조합
- 오월의 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1980년 5월, 광주는 타올랐다. 계엄군의 총칼 앞에서도 시민들은 물러서지 않았다. 46년이 지난 오늘, 우리는 그날의 함성과 그 피의 의미를 되새��다.
오월, 광주의 열사들은 단순히 무해하게 죽어간 사람들이 아니었다. 그들은 불의한 권력에 맞서 더욱 진보된 새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총을 들고 싸웠다. 그리고 자신들을 억압하는 국가를 대신할 수 있고, 민중의 직접정치가 이루어지는 민주적 자치공동체를 만들어 해방광주라는 대동세상을 열었다. 이는 억압받는 민중이 스스로 정치권력의 주체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한 것이었다.
그러나 오월광주의 꿈은 아직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 군사정권을 몰아냈다고는 하나 그들의 잔당은 이후 한국정치에서 끈질기게 살아남아 2024년에는 다시 계엄을 선포하기까지 했으며, 여전히 제1야당으로 꼿꼿이 고개를 들고 있다. 사회 진보 역시 열사들이 꿈꿨던 사회상에 비해 충분히 진행되지는 않았다. 이런 현실 속에서 우리는 내란청산 사회대개혁을 통해 더욱 진보��� 사회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 열사들의 넋을 기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역사는 저절��� 진보하지 않는다. 광주의 열사들이 총을 들었듯 오늘의 우리도 각자의 자리에서 싸워야 한다. 전국청소년노동조합은 일터에서 착취당하고 거리에서 외면당하는 청소년 노동자들과 함께 오월의 정신을 오늘의 현실 속에서 되살릴 것이다. 내란을 획책한 세력을 끝까지 청산하는 데 힘을 보태며 노동이 존중받고 민중이 주인이 되는 사회를 향한 길을 함께 걸어갈 것이다.
오월정신은 과거의 전유물이 아니다. 오월정신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다. 열사들이 피로 일군 그 꿈을, 우리 세대가 반드시 완성해낼 것이다.
2026년 5월 18일
전국청소년노동조합
[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 석방 촉구 의견서 연서명]
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이 구속된지도 벌써 한달이 됐습니다.
고진수 동지의 부당한 구속 취소와 석방을 위해 노동자 시민 의견서를 모으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와 주변 홍보 부탁드립니다.
1만명이 모이면 좋겠습니다.
참여 링크: https://t.co/ACkU0q9yha
- 지혜복 교사가 거리에서 맞는 세 번째 스승의 날, 지혜복 교사를 지금 당장 학교로! -
오늘인 5월 15일(금)은 스승의 날이다.
또 지혜복 교사가 거리에서 맞는 세 번째 스승의 날이자 거리에서 투쟁한지 845일이 되는 날이다.
벌써 거리에서 맞는 세 번째 스승의 날이라니.
대체 얼마나 더 거리에서 투쟁을 해야 지혜복 교사가 학교로 돌아갈 수 있는가?
지혜복 교사는 학교 내에서 성폭력 피해를 본 청소년을 알게 되고 학교와 교육청에 공익 제보를 하였다가 부당하게 ���보 받고 2023년 말부터 현재까지 거리에서 투쟁한지 845일.
지난 1월 29일 서울행정법원이 지혜복 교사의 공익제보자 지위를 인정하고 부당전보 취소 판결이 내려졌다.
지혜복 교사는 올바른 일을 하고 부당하게 전보를 받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기 위해 800일이 넘는 시간 동안 투쟁해도 해결되지 않자 결국 서울시교육청 6층 건물 옥상에 올라 고공농성에 돌입하였는데 경찰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며 지혜복 교사를 포함한 12명의 동지들을 세 번째 폭력연행하였다.
그 중 현장에서 연대하고 있던 세종호텔 해고자인 고진수 동지는 부당하게 구속을 당하였다.
언제부터 연대가 죄가 되었는가?
연대는 죄가 아니라 마음이다!
서울시교육청은 8대 요구안을 즉각 이행하라!
지혜복 교사는 지금 당장 학교로!
고진수 동지를 즉각 석방하라!
택시월급제 즉각 시행��라!
2026년 5월 15일
전국청소년노동조합
- 고진수 동지 무죄 판결을 환영한다! -
전국청소년노동조합은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이 고진수 동지의 세종호텔 집회 사건에 대해 내린 무죄 판결을 적극 환영한다.
2024년 5월 30일, 고진수 동지를 비롯한 활동가들은 집회를 마친 뒤 세종호텔 로비에서 단 6분간의 집회를 이어갔다. 검찰은 이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주거침입으로 기소했다. 6분이었다. 노동자의 목소리를 내기 위한 6분을 검찰은 범죄로 만들려 했다.
13일 법원은 그것이 틀렸음을 확인했다. 우리는 이 판결이 양심에 따른 당연한 귀결임을 밝히며, 검찰에 강력히 경고한다. 항소는 없어야 한다. 노동자와 청소년의 집회·표현의 자유를 다시 한번 재판대에 올리는 행위는 사법 자원의 낭비이자 헌법적 권리에 대한 정면 도전이다.
아울러 우리는 현재 별도의 사건으로 구속 중인 고진수 동지의 즉각 석방을 촉구한다. 주거 ���정, 증거 인멸, 도주 우려. 구속의 세 가지 요건 어느 하나도 성립하지 않는다. 법의 이름으로 사람을 가두려면, 납득할 수 있는 이유가 있어야 한다.
고진수 동지는 현재 4건의 재판을 동시에 받고 있다. 우리는 이것이 개인에 대한 표적 탄압임을 의심하지 않는다. 청소년노조는 모든 재판에서 고진수 동지와 함께할 것이며, 노동자의 권리를 짓밟으려는 어떤 시도에도 맞서 싸울 것이다.
2026년 5월 15일
전국청소년노동조합
- 지혜복 교사가 거리에서 맞는 세 번째 스승의 날, 지혜복 교사를 지금 당장 학교로! -
오늘인 5월 15일(금)은 스승의 날이다.
또 지혜복 교사가 거리에서 맞는 세 번째 스승의 날이자 거리에서 투쟁한지 845일이 되는 날이다.
벌써 거리에서 맞는 세 번째 스승의 날이라니.
대체 얼마나 더 거리에서 투쟁을 해야 지혜복 교사가 학교로 돌아갈 수 있는가?
지혜복 교사는 학교 내에서 성폭력 피해를 본 청소년을 알게 되고 학교와 교육청에 공익 제보를 하였다가 부당하게 전보 받고 2023년 말부터 현재까지 거리에서 투쟁한지 845일.
지난 1월 29일 서울행정법원이 지혜복 교사의 공익제보자 지위를 인정하고 부당전보 취소 판결이 내려졌다.
지혜복 교사는 올바른 일을 하고 부당하게 전보를 받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기 위해 800일이 넘는 시간 동안 투쟁해도 해결되지 않자 결국 서울시교육청 6층 건물 옥상에 올라 고공농성에 돌입하였는데 경찰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며 지혜복 교사를 포함한 12명의 동지들을 세 번째 폭력연행하였다.
그 중 현장에서 연대하고 있던 세종호텔 해고자인 고진수 동지는 부당하게 구속을 당하였다.
언제부터 연대가 죄가 되었는가?
연대는 죄가 아니라 마음이다!
서울시교육청은 8대 요구안을 즉각 이행하라!
지혜복 교사는 지금 당장 학교로!
고진수 동지를 즉각 석방하라!
택시월급제 즉각 시행하라!
2026년 5월 15일
전국청소년노동조합
- 고진수 동지 무죄 판결을 환영한다! -
전국청소년노동조합은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이 고진수 동지의 세종호텔 집회 사건에 대해 내린 무죄 판결을 적극 환영한다.
2024년 5월 30일, 고진수 동지를 비롯한 활동가들은 집회를 마친 뒤 세종호텔 로비에서 단 6분간의 집회를 이어갔다. 검찰은 이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주거침입으로 기소했다. 6분이었다. 노동자의 목소리를 내기 위한 6분을 검찰은 범죄로 만들려 했다.
13일 법원은 그것이 틀렸음을 확인했다. 우리는 이 판결이 양심에 따른 당연한 귀결임을 밝히며, 검찰에 강력히 경고한다. 항소는 없어야 한다. 노동자와 청소년의 집회·표현의 자유를 다시 한번 재판대에 올리는 행위는 사법 자원의 낭비이자 헌법적 권리에 대한 정면 도전이다.
아울러 우리는 현재 별도의 사건으로 구속 중인 고진수 동지의 즉각 석방을 촉구한다. 주거 부정, 증거 인멸, 도주 우려. 구속의 세 가지 요건 어느 하나도 성립하지 않는다. 법의 이름으로 사람을 가두려면, 납득할 수 있는 이유가 있어야 한다.
고진수 동지는 현재 4건의 재판을 동시에 받고 있다. 우리는 이것이 개인에 대한 표적 탄압임을 의심하지 않는다. 청소년노조는 모든 재판에서 고진수 동지와 함께할 것이며, 노동자의 권리를 짓밟으려는 어떤 시도에도 맞서 싸울 것이다.
2026년 5월 15일
전국청소년노동조합
5월 10일(일)에 부울경지부추진위 2차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다 함께 캐치마인드도 하고 또 한 달 동안의 부울경지부추진위 활동도 함께 보았습니다☺️ 모임을 마무리한 후 다 함께 밥을 먹고 헤어졌습니다! 다음엔 또 어떤 주제로 모임을 하게 될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함께하고 싶으신 분들은
[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 석방 촉구 의견서 연서명]
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은 공익제보자에게 연대했다는 이유로 부당하게 구속됐습니다. 당시 상황에 대한 자료는 이미 CCTV와 경찰 채증캠 등 충분해 증거 인멸의 우려가 없고, 5년 동안 복직을 위해 세종호텔 투쟁을 이어왔기 때문에 도망갈 염려도 없습니다.
검찰의 기소에도 고진수 동지 구속의 부당함을 다투고자 구속취소를 청구했습니다. 지난 1차 연명에 참여하지 못한 동지들이 계시다면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여 링크: https://t.co/ACkU0q9yha
연서명 마감: 2026년 5월 15일(금)
*심사일정에 따라 변���될 수 있습니다.
의견서 내용: https://t.co/M0Jj1LCrjt
[사회대전환 청소년선거대책위원회]
청소년지방선거비밀작당회 함께해요!
지방선거 청소년 공약, 내 손으로 직접 써내려갑시다!
📆 일시 : 2026년 5월 9일(토) 오후 2시 ~ 오후 6시
📌 장소 : 녹색당사 (양화진4길 33-12 3층)
✅ 참여 대상 : 만 24세 이하 청소년
주관 : 사회대전환 청소년선거대책위원회
주최 : 청소년녹색당, 정의당 청소년위원회,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대전청소년모임 한밭, 부천청소년인권공동체 세움, 빛나는 우리 청소년 성소수자 모임 정치위원회, 전국청소년노동조합
📝 프로그램
오후 2시 10분 ~ 2시 40분 : 사회대전환 청소년선대위 2026 지방선거 계획 발제
오후 3시 ~ 3시 50분 : 직접 쓰는 지방선거 청소년 공약
오후 4시 ~ 4시 30분 : 공유 및 마무리
신청하기 👉 https://t.co/zKalIY31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