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유사… 새벽에 옆집 사는 김동기랑 산책하는 상상
어릴때 할머니네 집 갈때마다 같이 놀았는데 ���면서 기억에서 잊혀졌다가 대학교 와서 다시 만나는 거
여주는 어릴때 코찔찔이 감자랑 과탑 김동기가 동일 인물이라는거 상상도 못하고 있다가 종강하고 할머니 집 갔는데 둘이 마주쳤으면 조캤다
거창하고 숭고한 사랑두 좋지만… 밑바닥에서부터 악착같이 올라와서 포기할 수도 없게 만드는 사랑두 참 좋지요
기억도 안 ��는 어릴 때부터 길바닥에서 구르면서 할 수 있는 일은 다 하면서 컸던 민군과 여주… 의지할 곳이라고는 서로밖에 없으니 자연스레 서로가 서로의 전부가 되어���리는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