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를 개막작으로 선정했습니다.
하나의 장소, 낮과 밤을 오가며 펼쳐지는 네 가지 이색 드라마,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10월 6일(화)부터 10월 15일(목)까지 개최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2026 BIFF | 10.6(Tue) - 10.15(Thu)
D-50
영화와 바다,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가 다시 시작될 시간.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설렘으로 가득 찰 부산의 가을 속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31st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October 6 - 15, 2026
2026 KIM NAM GIL FANMEETING ‘G . I . L’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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直筆サイン入りポスターを抽選で8名様にプレゼント🎙️✨
たくさんのご参加お待ちしております🤲🏻
詳細は「COMMUNITY」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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