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본인들도 실제 판매량에 악영향 준다고 앞으로 전략 재검토한다 했고
3년 후에 동일 콘솔에 내는 주제에 데이터 연동조차 안 되는 확장판 내는 건 선 넘어도 너무 넘었음
아직 로얄 안 했고 앞으로도 할 생각 없음. 120시간짜리 게임에 해선 안 될 짓임
기존 확장판이야 플투->비타라 납득했지..
암흑대륙 비유가 좀 웃기긴 하네. 지금 이대남들이 하는 행동이 옳고 그르고를 논하는건 다른 이야기에서 하는걸로 치고, 저 질문에 어떻게 답해야 하는지는 꽤 생각해봐야할꺼같음. 나야 시골에서 미래와 가능성을 보았지만 요즘 도시 애들은 뭘 보고 달려가야하는걸까?하는 궁금증은 있음.
노무현 대통령님의 개성공단 비책이 정말 지옥의 사악한 신천지 제시책이었는데 멍청한 박근혜가 모든 걸 망쳐 놓음. 우리는 암흑대륙을 완전히 상실함. 비교적 비폭력적으로 청년들의 장기 도전 과제를 제공할 수 있었는데. 저들에게 적당한 시즌 목표와 보상을 개발하는 것이 필요함.
삼성에서 감사페스티벌 한다길래
할머니댁에 에어컨 바꿔드리려고
금요일에 2in1 에어컨 알아봤는데
할인 들어가서 170만원대였거든…
근데 오늘 가보니까
갑자기 190만원대로 올려놨네?😑
감사페스티벌로 온누리 20%받아도
결국 예전 가격이랑 비슷한 거 아님?
행사할 거면 가격 올려놓고 할인하는 척은 하지 말자… 재수없어…
"Queen of Ariake" was a title given to Kashima (Kancolle) back at the 2015 Comiket because of how popular she was in it. Fast-forward 11 years later, Kei achieved the same popularity at Comiket and that's why some call her the second "Queen of Ari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