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쿠캇
웃긴거봄.
이즈쿠 자기가 바쿠고 좋아한다고 자각한 계기가 키리시마일 것 같음.
바쿠고가 ''멍청아, 빨리 와." 라고 하길래
이즈쿠가 "갈게~" 라고 답하려 그랬는데
말 꺼내기도 전에 저 멀리서
키리시마가 "알았어ㅋㅋ" 이러고 달려와서
위기감 느낀 이즈쿠
🥦캇짱의 멍청이는 나인데..!!
토니 엔겜애서 사망기사 뜨고 사람들 다 토니가 희생해서 죽은 줄 아는데 아니었던거
근데 일어나보니 노웨홈 끝난 시기
눈 떠보니 병실이고 자가호흡한지는 꽤 돼서 호흡기는 없어서 해피한테 피터는? 묻는데
네? 하고 묻는 해피
안그래도 목 아픈데 말 두 번하게 시켜서 짜증나는 표정으로
데쿠캇 둘이 헤어지면 각자 구질구질하지 말자는 마음으로 잡념 안하려 일 더 열심히 하고 운동도 더 열심히 하는데,
데쿠 일 끝나고 잠깐씩 멍 때리는 순간이 많아지고 별 의미없이 연락도 많이 안하던 폰 계속 켜보면서 화면 보고 있을 거 같음.
남이 보기에 미묘하게 전과 다른데 그게 또 엄청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