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여성이 '바지'를 입을 수 있게 된게 불과 110년밖에 안됐고
투표권을 얻은지 100년밖에 되지 않았고
심지어 흑인 여성은 투표권을 얻은지 60년밖에 되지 않았고
여성이 홀로 이혼신청을 할수 있게 된 것도 50년밖에 되지 않았고
남자 없이 여성 혼자 집을 구매할 수 있게 된 것도 50년밖에 되지 않았으며
여성 혼자만의 명의로 된 사업체를 꾸릴 수 있게 된 것도 40년밖에 되지 않았다고?
그리고 마지막에 미국에서 여성은 헌법상 낙태권을 보장받을 수 없다는 판결을 2022년에 받았다고...
진짜 이 모든걸 이루어낸게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뺏어가려는 남자놈들이 너무나 많구나
남자들은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권리를 여성들은 하나하나 얻어내기 위해 왜 이렇게 힘들게 싸워야만 하는지...
기껏 얻어낸 권리도 '남성역차별!!!' 외치는 남자새끼들한테 도로 뺏기기 일쑤인게 존나 참담하긴 하지만 계속 싸우고 나아가다 보면 나아지겠지...
가장 중요한게 우리가 지금 얻어낸 권리가 당연한 것들이 아니라는 걸 깨닫는 것인듯. 그래야 힘들게 얻은 권리를 쉽게 내주지 않을수 있다.
<사랑이 잘>에서 남자와 여자의 시각 차이
오혁 피셜로 “나 지갑 거기 두고 왔어”라는 말은 여자와 다시 만날 구실을 찾고 싶어서 내가 거기에 지갑을 두고 왔으니 난 너에게 다시 갈수도 있다는 열린 결말을 암시
반면 아이유는 남자가 지갑을 두고 왔으면 택시에서 어떻게 내릴 예정이야? 이게 그 남자의 성격을 드러내는 부분이며 그런 면이 연애에 있어서 여자의 화를 돋구는 작용을 한다고 해석
실제로 여성이 남성보다 CPR을 받을 확률이 낮은거 앎? 여성이 남성보다 CPR을 받을 가능성이 6%~14%로 낮음.
성추행으로 고소 당했다는 남자들의 거짓선동으로 인해 진짜 쓰러진 여자한테는 남자들이 CPR을 안해주기 때문임
진짜로 얘네는 여성혐오를 통해 여성들을 죽이고 있음
얘넨 진짜 사람이 아님 짐승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