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fyUI workflow for consistent characters in Seedance 2.0 is finally cracked
Train once → generate infinitely
Breaking down the exact workflow in the thread 👇
Today we are expanding Dreamina Seedance 2.0 to more users worldwide within CapCut - including Europe, Canada, Australia, New Zealand, South Korea, SEA, MENA, LATAM and Africa.
Plus, we’ve provided everyone with one free trial of Dreamina Seedance 2.0 across CapCut’s app, desktop and web. Enjoy creating now!
Here’s a quick guide to help you explore different CapCut features that support Dreamina Seedance 2.0: https://t.co/Mgdbr6hy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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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share my current Seedance 2 workflow
You can also copy this base template to your Claude and teach him to prompt on Seedance 2
[CINEMATIC SETUP]
[Film stock / lens / aperture / camera behavior]. [Color grade]. [Lighting source]. [Atmosphere]. [Audio: sound FX only / no music]. Face stable, no deformation.
[@ image1] is [role]. [@ image2] is [reference for X].
0-1s: [Shot type]. [@ image1] [precise action]. [Camera move]. [Sound.]
1-3s: [Shot type]. [Action sequence with physics]. [Camera behavior]. [Sound FX.]
3-5s: ...
...
13-15s: [Closing shot]. [Final action / movement]. [Sound fade or impact.]
신입 사원들에게 보통
⭐️시장 조사 좀 해주세요⭐️ 라고 했을 때
천차만별로 가져옴
실무에 투입시키기엔 애매하고
약간 업계동향 파악 목적으로 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구글 서치, 요즘은 AI 딸깍해서 가져오는 친구들도 있음 ㅋㅋ
여기서 해오라는 시장조사에서 좋은 평가는
자료 많이 찾는 사람이 아니라
패턴을 읽어 내는 것임
데이터 → 정리 → 인사이트 → 액션
여기까지 가야 진짜 시장조사
예��들어 소비재회사라면
① 경쟁사 리스트 정리
같은 시장에서 누가 플레이어인지부터 정리
② 가격대 파악
생각보다 중요한 단계.
���균 가격,할인 구조
→ 시장의 가격 포지션이 보임
③ 잘되는 상품 찾기
리뷰 수 / 랭킹 / 판매량 등으로
어떤 상품이 잘 팔리는지
어떤 포인트가 먹히는지
“왜 팔리는지”를 찾는 단계
④ 공통점 뽑기
잘되는 상품들 보면
대부분 공통된 특징이 있음.
⭐️여기서 트렌드라는것을 찾아야함⭐️
⑤ 우리 회사의 액션 정리
마지막이 제일 중요함.
우리 상품이 어디 포지션인지
가격 경쟁력 있는지
추가 기획 필요한지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해야 합니다.”
로 마무리하면 당신은 에이스 신입
방금 내친구와 통화했다..
내친구내 팀이 폭파되었고 관리자인 자기는 살아남았는데
팀원들은 모두 뿔뿔히 흩어졌다고 ㅜㅜ
어느회사인지 말못하지만 게임업계다 ㅜㅜ..
그 회사는 이름만 들으면 아는 회사로 나름 대기업.
전사내에 AI로 뭐든 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다고함..
빌어먹을!!! 우리도 다 안다.
그리고 지시내리는 너새끼들보다 AI박사다.
근데 이게 AI로 하냐마냐의 문제가 아니다.
대기업일수록 오히려 효율이 떨어지는 거대한 흐름이 문제다.
이제 개개인들의 효율이 극강으로 올라가고
소규모팀일수록 오히려 빛을 발한다.
그걸 아니까 회사에서 큰팀을 정리하고 소규모 팀 세팅을 할라는거겠지...
근데 정말 우린 어떻게 되는걸까..
내가 게임업계 같이 AI 파도에 가��� 앞선 경험자가 되는게
좋을까? 한때는 좋게 생각했다.
내가 AI의 존재를 남들보다 먼저 알고
투자도 먼저했다는 사실 자체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목끝까지 차오른 고용의 불안정 때문에
그 어떤것도 위로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지금 당장 대기업이 망할리는 없다.
다만, 현재도 신규채용이 극단적으로 줄고있고 이 흐름은 결국 있는 팀원들을 내보내는 상황을 불러온다는게 눈에 보일뿐..
아마 이제 지구의 모든 화이트칼라는 같은 처지가 될거다.
아니 이미 겪고있는 사람도 있을거다.
그리고 딱 반발 먼저 겪는 내가 억울하지도 않다 이젠.
관리자로써 단 몇일 더 살아남을수있다는 상상도 이젠 하기 싫다. 그냥 스스로 서야한다.
내 자신이 기업이 되야하고
기업하고 맞짱을 뜰수있는 무기가 주어지긴 했다.
진짜 진짜 이러기 싫었는데
결국엔 이길로 가는구나 싶은게 참...
씁쓸하지만 받아들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