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순이트윗입니다 무시하세요)
정국이진짜 자유가중요한사람같은게
취미도하나같이 오토바이 춤 같이 할때아무생각없어지고 해방감을느낄수있는 부류들인거 참..
지금까지봐온 정국이 성격으로는 연예인 특히 아이돌이라는 어찌보면 많은 부분이 자유롭지않고 폐쇄되어있는 직업이 진짜안맞을거같긴함
근데어떡해..니가 아이돌재능충인데 그럼 너말고할사람이있겟냐구ㅜ
그리고 가끔씩 라이브와서 우울하고 가라앉은 상태로 그냥 계속올라오는 채팅을 가만히 지켜보다가던것도
꼭 끝에는 사랑한다구해준것도..얘가 어쩌면 이 직업을 싫어하면서도 놓지못하고 사랑하는 이유에 팬들이 거의모든부분을 차지하고있겠구나 싶어짐
그럴때마다 난또다시 사랑을해버리구..그만큼 받아버리고..진짜힘들땐 떠나고싶다가도 너만큼 내 완식이없는지라 어디가지도못하고잇는게 참
서로 되게 애증의관계에있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