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21세기나 되었는데 머리에 웹소를 직접 때려박아주는 세뇌술이 개발되지 않은거지.
읽고싶지는 않은데 알고 싶은 웹소가 한무더기다. 위키랑 인터넷 서치로도 충족안되는 원작. 웹소설. 소설. 의 맛이 있다고
내용은 이미 다 알어. (ㅠㅠ
책장에 전권구매 후 5화 이상 안까본 웹소가 쌓여만가는중
갑자기 김기려신탁 2탄 신탁받음
만약 김 헌터의 계획이 조금 꼬여서 전 직장상사와 서울 한복판에서 동귀어진 하게 되었다면.
사라진 김기려와 졸지에 같이 계획이 틀어져 낙동강 오리알이 된 강창호. 덕분에 몸 하나는 멀쩡히 지켜내 끝이 보이지 않는 1인용 싱크홀 가장자리에 서게 되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인생 루트 다 틀어놨는데 정작 김은 자기 가는 길에 잠시 들어맞아서 의도했든 안했든 베푼거라 (심지어 본인은 크게 선심 썼다거나 빚이라는 생각도 없을 정도로 본인 가는 길이 더 중요) 뭔 유일?은 자시고 엥 백따언이 왜 저를요? 그거 캐붕인데요 하니까 개조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