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장에 써야하는 내용인데 역덕트친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안악3호분 무덤에서 중국양식이 강한 느낌이 나서 상상을 해봤는데요.
요동 일부와 황해도, 서해안 연안지역 일대가 북위의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영토였다면
백제와 북위의 전쟁기록 미스테리도 해결이 너무 쉬워지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일단 오게는 완전히 역사에서 사라지고
견곤은 당나라 때 키르기스를 가리키는 이름으로 부활
정령은 카자흐초원이 아닌 몽골고원에 있던 정령을 가리킬 때 사용되는 식으로 등장한다
참고로 삼국지 위략에서는 카자흐초원의 정령과 몽골고원의 정령은 다른 집단인 것 같다고 서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