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무섭노" 논란 종결
지역지에서 거제도를 직접 찾아가 현지 할머니들에게 "무섭노"가 현지 사투리가 맞는지를 물었고, 하나 같이 "맞다"며 직접 시연하는 모습까지 보여주더라.
"~노"는 의문형에만 쓰이는 게 아님을 현지 어르신들께서 직접 증언해주는데 이것마저 부정하려는 것인가. 유치한 짓거리, 그만하자.
애먼 걸그룹 미래 짓밟지 말고, 경상도 사투리로 매카시즘 검열 그치고 제정신으로 좀 살자.
김현지 PD야, 특히 너한테 하는 말이야. 영상 꼭 찾아서 보도록 해라. 그리고 원이뿐만 아니라 거제 어르신들께도 무릎 꿇고 사과해라.
@Jee9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