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myung_Lee 지금 집값이 떨어져도 사람들은 사지 않습니다. 경기불황과 금융규제로 모두 지출을 꺼려하고있단 말입니다. 거기에 더붙여 님의 이기적은 고집으로 인해 부를 가진자와 대기업들은 모두다 정권이 바뀌길 기다리며 관망만 할 뿐 입니다. 없는 자들만 죽어라 고생하는 상황입니다.
@Jaemyung_Lee 비싼 이자로 빚을 내서 수익률도 안 나오는 기금에 돈을 쟁여두고, 그마저도 정부 재량으로 쓰겠다는 것은 위기 대응이 아니라 '위기 가속화'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허울뿐인 800조 원대 빚잔치가 아니라, 국가 채무를 줄여 불확실한 미래 충격에 대비할 진짜 여력을 남겨두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