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대행의 물리력 행사 포기 선언]
올림픽공원의 청년들에 대한 물리력 행사는 반드시 막아야 한다.
오늘 경찰청을 항의 방문해 경찰청장 대행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최우선시하겠다는 약속을 받아 냈다.
경찰관의 폭력 행사, 복면 사용, 과잉 진압에 대해서도 경위 파악 후 조치하기로 했다.
평화로운 참정권 행사 요구에 공권력이 방해해서는 안 된다.
민노총 산하 화물연대의 폭력 시위는 진압하지 않고, 힘없는 국민들만 탄압한 점도 따져 물었다.
제대로 답변을 못 한다.
경찰은 국민 편에 서야지 권력 눈치를 봐서는 안 된다.
국정조사를 통해 진상을 파헤쳐 국민이 다친 것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
KBS가 정말 대단한 이유!!
1. 부정선거로 빡친 국민들이 모인 장소에
2. 조작 방송을 하러 감.
3. 사람이 100명 밖에 없다고 허위 방송을 함.
4. 저 빡친 사람들 사이에서.. 조작을 해버림.
5. 사람들이 항의를 하자.. 웃기까지 함. https://t.co/LxFe4hcD57
🚨 잠실7동 애국자님 발언자 전문
오세훈 마크가 있는 투표지를 사전에 인쇄했다가 제가 하지 못하고 교체되는 실수를 했다!
중앙선관위가 급하게 수거하여, 선관위는 인근 야산에서 소각하였다!
그래서 정상적인 투표지가 부족하게 되었다! 현재는 선거, 선거법 위반에 대한 주장이다!
오늘 고발을 접수한다!
즉각 중앙선관위를 압수수색을 해야 한다!"
"야산에서 불이 났고! 이게 소각해서 난 불입니다! 그래서 투표지가 부족했습니다!"
종근당형님 깔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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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전문 민주당이 부정선거(진짜 내란)를 감추기 위해, 본인의 모든 대통령직을 건 12.3 계엄을 내란이난 것처럼 또 조작함. 그동안 윤대통령은 몇십개의 민주당식 재판을 받으며 무죄 입증은 별게아니니 힘들지 아니하셨고, 본인께서 오직 그토록 안타까운것은 아직 모든 우리나라 국민들이 다 깨어나지 못했다는 것이었는데 이번 63잠실 민주화운동으로 인해서 국민들은 드디어 깨어났다!
윤대통령은 진즉 정치를 하려고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님. 국민들이 정치인들 잡아달라고 대통령으로 부른것이고, 대통령 고유의 권한으로 망국의 나라를 구하기 위해 계엄을 한 것. 나도 계몽됨. 민주당과 북한간첩의 실체를 알게됨.
12.3 구국의 결단은 온전히 중국개입 부정선거를 막고 국민의 참정권을 수호하기 위한 것이었음. 왜냐하면 부정선거로 된 모든 가짜국회의원들은 자신들의 밥그릇이나 지키지만, 윤대통령은 진짜 국민들의 주권을 위한 행동을 한거거든
■ 이 경찰 새끼들 뭐죠...?
1. 머리 존나 긴 경찰
2. 팔에 문신있거나 팔토시로 가린 경찰 (성남 마피아?)
3. 이름표 없거나 조끼랑 이름표 다른 경찰
4. 태극기 뺏어버리는 경찰
5. 존나 과격하게 진압하는 경찰
6. 천안문 '자유의 꽃' 노래 틀면 귀막는 경찰
7. 마스크로 얼굴 완전히 가린 경찰
8. 사제 마스크 사용하는 경찰
진짜 한국인 감성으로는 존나 이해 안되는 일이 경찰 쪽에서 계속 발생하고 있는데 이들을 경찰이 고용한 건가요? 이들과의 관계... 진실을 파해쳐야 한다고 봅니다. 제보 받습니다. 너네는 시민 공격하려고 경찰됐냐? 이건 경찰 내부에서 들고 일어나야 할 일인데
어제 잠실에서 벌어진 수많은 황당한일 중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습니다.
경찰 기동대 출동입니다. 잠실7동 제2투표소는 아파트 경로당, 민간 사유지입니다.
국가 공권력이 개인의 사유지에 발을 들이려면 법적 근거와 절차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 절차가 지켜졌습니까? 참정권 침해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모인 사유지에, 선관위의 요청 한 마디로 기동대가 들이닥쳤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현장 통제가 아닙니다. 개인의 재산권과 공간적 자유에 대한 정면 침해입니다.
기동대 투입이 단순한 현장 정리를 넘어 시민을 강제 진압하고 연행하기 위한 것은 아니었는지, 그 명령 체계와 의도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선관위가 투표용지 참사의 주범이고, 투표함은 그 증거물이다.
투표함을 지킨 행위는 정당행위다.
투표함을 지킨 국민이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것이 아니라 선관위가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것이다.
선관위가 개표함을 함부로 개봉해서는 안 된다. 증거인멸의 법적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부산에서 선대위 마무리 후 바로 출발했으나 지금 현장에 도착한다.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다.
자유민주주의?
아니, 이것은 참혹하게 고장 난 ‘유사 민주주의’로의 추락이다.
잠실 투표소 앞 아스팔트 위에서 벌어진 사태를 똑똑히 직시해 보라. 경찰의 방패에 밀려 짐짝처럼 끌려가는 저 시민들이 도대체 무슨 폭력을 행사했단 말인가.
그들이 무슨 좌파 진영의 맹신도들처럼 일개 행사 문구를 두고 상상 속의 ‘탱크데이’를 창조해 내며 인민재판을 벌인건가?. 그도 아니면 완벽한 사과 앞에서도 “맨입으로 하냐”며 천박한 청구서를 들이미는 식의 억지 생떼라도 부린 것인가?
그저 국가의 행정 파산으로 인해 헌법이 보장한 자신의 신성한 참정권을 행사하지 못한 데 대해, 주권자로서 지극히 이성적이고 건강한 항의를 했을 뿐이다.
그렇다면 사태의 주범인 선거관리위원회는 어떻게 했어야 마땅한가. 최소한 책임자가 현장에 나와 고개를 숙이고, 잃어버린 표를 구제할 방법이라도 협상하는 시늉이라도 했어야 국가 기관으로서의 얄팍한 염치라도 챙기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사과도 대화도 포기한 채 공권력의 등 뒤로 비겁하게 숨어버렸다. 주권자의 정당한 항의를 불법 시위로 규정하고, 대답 대신 수갑과 몽둥이를 내민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이 야만적인 진압이 웅변하는 가장 섬뜩한 본질을 마주하게 된다. 선관위가 도망친 그 빈자리를 채운 것은 오직 행정부의 직할을 받는 ‘경찰’의 물리력이었다.
이 끔찍한 풍경은 좌파 진영이 그토록 핏대를 세우며 검찰 해체에 목을 맸던 진짜 이유를 소름 돋게 증명해 준다. 권력의 부패를 수사하고 행정부의 폭주에 브레이크를 걸 최후의 사법 기관인 검찰이 완전히 사라져버릴 시대. 그 뒤에 남는 것은 오직 최고 권력자의 명령에 맹종하는 경찰의 방패뿐이다. 견제 장치가 통째로 뽑혀나간 텅 빈 공화국에서, 물리력을 독점한 행정부는 이제 시민을 보호하는 방어막이 아니라 언제든 주권자의 목줄을 죄는 잔혹한 사병(私兵)으로 전락할 것임이 벌써부터 훤히 보인다.
그런데도 이 기괴한 국가 폭력 앞에서 좌파 카르텔은 기분 좋은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무능한 행정을 꾸짖던 이태원과 세월호의 그 거룩한 분노는 온데간데없다. 끌려가는 이들이 자신들과 다른 진영의 유권자라는 이유만으로, 아스팔트 위의 절규를 강 건너 불구경하듯 서늘한 조소로 묵인하고 있다.
하지만 똑똑히 기억해 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권력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헌법적 권리를 요구하는 시민의 입에 재갈을 물리는 저 괴물 같은 공권력이, 영원히 당신들만의 든든한 호위무사가 되어줄 것이라 착각하지 마라. 공권력에 짓밟히는 저들의 참정권이 지금은 그저 남의 일 같지?
명심해라. 다음은 니들 차례다.
[🚨🚨충격 한국 선거 속보]
경찰 ‘투표용지 사태’ 노태악 선관위원장 수사 착수
한국경찰은 못 믿습니다. 첨부파일 확인하세요
남성 경찰은 이름표가 다르게 붙혔고, 여자 경찰이 번역기 음성 들으려구 이어폰 착용했습니다.
시민단체가 6·3 지방선거에서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를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고발장을 접수한 서울경찰청은 4일 해당 사건을 직접 수사하기로 했다.
경찰에 따르면 시민단체는 3일 오후 서울경찰청에 노 위원장 등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해당 사건은 4일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에 배당됐다. 경찰 관계자는 “고발인 조사 등 필요한 조사를 절차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6·3 지방선거일인 전날 서울 송파구 등 일부 지역에서 투표 진행 도중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잠시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이에 일부 투표소에서는 오후 10시까지 투표가 진행됐다. 일부 유권자는 오후 6시에 발표된 출구조사 결과를 본 뒤 투표해야 했다.
논란이 커지자 선관위는 3일 오후 9시 허철훈 사무총장 주재로 긴급 브리핑을 열고 “공정한 선거 관리에 대한 신뢰를 훼손한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 극심한 혼선이 빚어졌지만 노 위원장은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노 위원장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최보윤 중앙선대위 공보단장은 4일 논평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국가 헌법기관이 초래한 중대한 선거관리 실패이자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투표 제도의 근본을 훼손한 폭거”라며 “노 위원장을 비롯한 부실 선거관리 책임자 전원은 즉각 사퇴하라”고 했다.
최 공보단장은 “국민의힘은 고발을 포함해 엄중한 법적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며 “국회 차원의 철저한 국정조사와 진상규명을 즉각 가동해 선거 시스템의 신뢰를 회복하고,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야기한 선관위의 직무 유기를 명백히 밝혀 그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고 했다.
노태악은 2020년 총선때 부터 이런 문제들이 발생하면 말만 죄송하다 할뿐
시행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민주당과 한통속입니다.
정봉오 기자 [email protected]
https://t.co/IM9rrnsXo0
■ 6.3 지선 부정선거 의혹 제보 사례 #35 : 70~90%가 가짜 투표지 인 듯
울산 울주군 개표소에서 신권다발 투표지가 무더기로 나왔다.
70~90%는 되어 보인다
정말 가짜 투표지 만드느라 본 투표용지가 모자란 걸까?
이래도 침묵하면 자유를 누릴 자격이 없지 않겠는가!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자유와혁신
[펌] 어제부터 정면으로 보고있는 잠실 우성 주민 입니다.
어제는 비정상 선거에 긴장과 분노..시위대의 함성으로 밤을 지새워 오전부터 낮시간 동안의 확성기로 잠깐 예민해 졌고.......투표함도 가져가서 이제는 정리를 해야 하지 않나...생각도 했습니다.
4시이후론 갑자기 조용해지고 저녁엔 침묵시위로 바뀌고 인원이 어제보다 더 많이 모였지만
아주 평화로운 분위기 속 시위중 인걸 보니.
대단하고 또 미안 하기도 하네요...
아무소리 안들려요 아무도 없는것 처럼.
왜 국힘 민주...언론 다 모른척 하나요???
서울 전역에 있는 모든 경찰버스가 다온것 처럼 아파트를 앞뒤를 봉쇄 했는데....이런 중대한 일에 왜ㅜ아무도
안오죠...ㅠㅠㅠ왜 아무도 해결 안해요!!!?!?!
선관위 대통령 뭐하냐고!!!??
이모든걸 왜 시민들이 다 안고 가나.....정말 깊게 생각 하게 되는 밤 입니다.
안불편 합니다. 여러분의 성숙한 시위 응원 합니다.
https://t.co/aE5NsZiaY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