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생각해보자면 시즌1 끝나고 복싱장으로 돌아가서 건우가 원래 코치님하고 계속 훈련하며 고군분투할 때 옆에서 싸우는거 항상 지켜보고 직접 맞아보기도 했던 우진이가 네가 제일 잘하는 위빙과 리버샷을 콤보로 써보는건 어때? 하고 제안해서 본격적인 사냥개1호가 되지 않았을까ㅋㅋ
킹치만 난 언젠가 시즌1 타임점프의 병원생활을 자세히 풀어보고 싶은걸., 가족도 안 찾아오는데 의지할데라고는 김건우 밖에 없었을 홍우진과 모두를 잃고 홍우진 부양하고 간병하느라 몸마음 다 고생했을 김건우. 그치만 거기서도 풋풋하게 썸타고 사랑 시작했을 건우진을 보고싶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