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 변호사, 임은정 제대로 때렸다.."'홍어좌빨' 자주 들었다? 환청 아닐까" | 다음뉴스 https://t.co/66OkdLxwb6 한직에 물러나는 검사 비난하면서 저 우쭐함을 보아라
깡패에 맞아 쓰러진 사람 발로 차면서 깡패에게 나도 한대 때렸어요.
아부 하는 것 같다.
난 김건희가 참 잘한다고 느끼는게, 우상호가 뻔히 들은게 있으니 개데리고 한남공관 찾아가서 갑질했다고 했을텐데 허위사실이다 고소한다 난리를치다 CCTV 까질거 같으니까 개가 분리불안이라서 데려갔다나. 앞으론 지켜보는 사람 더 많아질테니 그런 이쁜짓 많이해야 남편이 빨리 골로가지.
'문재인의 진심'에서 새삼 충격적이었던 게, 대통령님과 김정은 위원장이 배석자도 전혀 없이 원래 5~10분 예정돼 있던 휴식시간을 단둘이 30분 넘게 함께 대화로 공유했다는 거.
영상 봐봐ㅠ 각양각색의 새소리랑 바람에 풀벌레 나무 부딪히는 소리까지 ASMR처럼 들린다. 신기해. 근데 더 신기했던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