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 오토바이 모는데 그 뒤에 조신하게 허리잡고 매달려서 반쯤 기절해있는 푸랭.. 앞에 빨간불이야 세상에 넌 정말 미친게 분명해 혼 나가서 중얼거리는데 초감각으로 운전 잘만하고있던 디디가 프랭크 나는 미친게 아니야 그냥 눈에 뵈는게 없을 뿐이지 이래서 진짜 기절하고싶은 프랭크..
루미가 더이상 숨기지 않을거라고 하며 옷을 여미는것처럼 골든은 루미가 절대 완성할 수 없는 노래였다.. 그래서 계속 골든을 끝까지 부르지 못하는 연출이 나오고, 결국 엔딩에서 what it sound like를 부를때 그 멜로디에 golden이 섞이며 완성되는게 정말…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