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을 하고 있는 겁니까? 국민의 치안과 안정을 위협한 건 당신이 몸담고 있는 정부입니다.
내란 공모 혐의를 받는 이들의 부재로 인한 혼란이요. 애초에 부재나 다름없던 그들의 자리가 공석이라도 아무 문제 생기지 않을 겁니다. 위기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는 윤석렬과 염치없는 당신들입니다.
명분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계엄‘을 두고 ’충정’, ‘해프닝‘ 운운하는 이런 분들을 위해 ‘유배‘라는 형벌을 도입하는 건 어떨까 싶다. 인권을 위해 전기, 수도는 넣어주되 인터넷은 끊어버리는 것으로… 보수라는 개념도 상실한 이런 양반들을 보면 우리 보수는 희망이 없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