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keep remembering this image I saw once that someone made about how indie games always have the same genres and the word "Warioslop" was so funny to me it basically became stuck in my vocabulary "yeah your drawing is very Warioslop""
다만 이걸 난 부정적으로만 안 봄.
1세대부터 9세대까지 짐리더들 직업들 표현하는 걸 보면,
각 세대가 출시된 시기의 현대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직업인, 인간상임.
특히 최신의 8,9세대 시기엔 유튜버나 인플루언서가 제일 친숙한 인간상이라 그 세대의 현대인들에겐 더 가까운 느낌을 줌.
포켓몬 본가 게임에선 짐리더들이 비주기같은 특이케이스가 아니면 마을의 제일 '유명인'이거나 제일 '친숙한 사람' 이미지를 더 강조하잖아.
예시로 3세대때는 이 친숙함을 강조하는게 더한데, 첫번째 짐리더 원규는 호연지방 트레이너 학교의 '우등생 선배 학생'이고 두번째 격투 짐리더 철구는 'PT도 봐주는 헬스장 트레이너'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