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화 내내 바사고가 스톨라스에게 한 것:
한결같이 애정어린 목소리로 관심있게 말 걸기, 특별한 애칭으로 부르기, 손잡아주기, 기분 안 좋아보이면 장난걸어서 기분 전환 시켜주기, 포옹해주기, 손 꽉잡고 이끌어주기 등등
이런게 스톨라스가 정말 원하던 거겠지..... 그거 전부 바사고가 다해주고있음
그러니까 이거랑 이어지는 이야기인데,
바사고는 환상이 아닌 현실이야!!
현실이 있는데 망상을 할 필요는 없는거야.
지금 먹고있는 아주아주 맛있는 음식이 있는데, 굳이 맛있을 음식을 상상할 필요는… 굳이 없으니까.
그가 점점 사랑말고도 멋진 것을 배우길 바라.
물론 사랑도 배우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