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길한 날, 새 집에 '손'이 들어왔다! 👣
<손 없는 날> 크랭크인 & 리딩 현장 공개!
변요한, 안재홍, 하윤경 그리고
<숨바꼭질>, <장산범> 허정 감독의 강렬한 만남
COMING SOON
#손없는날#Theuninvited#변요한#안재홍#하윤경
하윤경 진짜 미워할 수 없는 악역 해주면 좋겠다..
악하면서 처연해야 함 사연이 있어야 함 따뜻한 손길을 거부하면서도 벗어나지 못해서 이런 감정들에 아파해야 함 남들 앞에선 센 척 하고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처럼 보여도 약자 앞에서 의외로 뚝딱거리고 또 어떤 일들 때문에 혼자서 울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