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울리이니로 이니그마 머리카락 잘라주는 울리히 이런 거
이니그마 머리 손질 안 해도 잘 안 엉킬 것 같지만 엉켰다 치고... 그거 발견한 울리히 마음대로 풀어주겠다고 빗 가져옴. 당연히 이니그마 경악하고 도망다니는데 결국 잡혀서 머리카락에 빗 닿는 순간..!
"...."
"...야 어항."
두들겨 맞는 울리히...
결국 한 차례 야차 후 울리히가 머리카락 잘라주는 방향으로 합의 봄.
머리카락 잘라줄 때 ASMR마냥 사각거리는 소리 듣다가 그대로 잠드는 이니그마였으면 좋겠다.. 무의식적으로 또 이니그마 몸 상태 체크한 울리히 이니그마 회복되는 거 느껴지니까 내심 기쁜 마음
울리이니로
의식각성자로서는 몰랐던, 아들러 호프만의 컨디션이 100%인 적이 없었다는 걸 알게된 울리히 보고싶다... 본인이야 충전하면 그만이지만, 그런 본인 못지 않게 일하는 아들러 호프만은 괜찮은 것인가? 라는 의문을 처음 갖는 울리히... 계기도 회의하던 중 아들러가 내내 인상쓰고
라플사람들도 금마 20살 되고나서야 얼굴봤지 우리가 아는 14살잼민금마는 모르는거아님? 어쩌다가 사진유출됐는데 사람들이 아무도 그게 아들러호프만이라고 생각을못해서 걍 일반인사진유출정도로만 취급하다가 금마가 내사진이 왜 여깄냐? 하는바람에 저게 시커먼총책의 과거라는걸 알고 경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