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unresolved Korean War affects so many people, from members of divided families to those who fought in battle and everyone living on the Peninsula under a constant state of war. Together, we collectively call for Korea peace now! #KoreaPeaceNow
[단독] 윤석열 포함된 20번 카톡방, '특전사' 자처한 그들이 벌인 일
120번방까지 존재하지만 20번 방이 핵심
전국민이 경악했던 조주빈 ‘n’번방을 연상시킨다
신천지 10만 댓글 부대를 이용 SNS 네트워크 사업단 운영한다는
열린 공감 취재가 사실로 드러난 듯하다.
https://t.co/6G9qPTz6AU
밝혀진 부분, 당연한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는 점 등에 관해 분명하게 기술했군요. 잘 읽었습니다. 김건희씨의 법과 윤리를 거스른 과욕, 공정성의 최악을 보여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모습이 쉽게 그려집니다. 윤석열 대통령, 영부인 김건희????? Oh, No.
https://t.co/V3HS8dRJdW
I’ve spent some time with young male supporters of Yoon and they repeatedly told me that they did not want to silence the voices of women as my team and I prepare a report on the rise of anti-feminism in South Korea.
This video suggests otherwise…
與 비판하려다가.. 혐오·선동 언어 선 넘는 尹
장모는 사기,마누라는 주가조작.
아는 거라곤 범죄자 집안식구 감싸기.
무식, 무능에 무속까지.
나라의 지도자가 되겠다는 인간이 막말과 혐오로 선량한 시민들 선동이나 하고.
이런 저급한 인간에게 나라를 맡길 수 없다. https://t.co/v8oQpo3P5L
결과는 또 배신!!!
윤석열이 안철수에게
제시할 조건,
이번 선거는 윤석열 자신을 단일화 후보로 무조건 양보하는 조건으로
안철수에게 5년후 대통령이 되게하는 로드맵을 제시하려고 한다는데요.....
배신자들만의 특이한 과정, 상대에 대한 협박용 비수를 갈면서... 미소띤 감언이설로 설득한다.
윤석열 대선 후보 SNS 메시지 담당자(권성동 의원 비서관), ‘여성 신체 불법촬영 혐의’로 긴급 입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후보 SNS 메시지 담당하면서
여성 신체를 불법으로 촬영해?
빌어먹을 자(놈자) 아니냐?
윤석열 “여가부 폐지하겠다”
이런 불법 촬영자를 위해 여가부 폐지하겠다는 거냐?
정치적 편향성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자에게
대선 토론회 진행을 맡길 수 있는가!
대선 2차토론 사회자 노동일,
국힘당 지지연설자다.
써 준거 읽으면서 내용이 뭔지도 모르는 윤석열에게
질문과 답변시간을 넉넉히 주는 편파적 진행을 한 자다. 베이징 올림픽에서 편파판정한 빙상심판 보는 듯하다.